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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때문에 있었던 웃지 못할 추억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21살 여대생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니까 저도 이렇게 시작함,ㅋㅋ

 

 

말투는 음임체가 편하니까 음임체 양해바람 ㅋㅋㅋ

 

 

 

-

 

 

이건 고등학교 1학년때 있었던 일임.

 

 

여름방학 방학 보충날이었음.

한창 수업을 하는데 이상한 냄새가 폴폴 올라오는거임.

그래서 난 옆에 앉아있는 베프에게 물었음.

 

"야 이상한 냄새 안나?"

 

"응. 안나는데?"

 

근데 그 냄새가 정말 지독했음.

방구냄새보다는 정말정말 이상했음.

 

나는 다시 친구에게 물었음.

 

"아 정말 이상한 냄새안나??"

 

"응 안난다니깐."

 

친구는 계속 이상한 냄새가 안난다함.

 

나는 정말 의아해 했음.

모른척하기 어려운 냄새였기 때문임.

 

 

 

 

 

난 정말 다시 친구에게 물었음.

 

 

 

"이상한냄새안나? 지금도 나는데? 정말 이상한 냄새 안나?"

 

라고 물었음.

 

 

친구 화냈음.

 

 

 

"안난다고!! 안난다고 안나 안나!!!"

 

 

그래서 나는 순식간에 쫄아버림.

 

 

 

미안하다고 하고 끝냄.

 

 

다음날.

 

 

 

 

 

 

 

 

 

 

 

 

 

 

 

친구왈 "어제 그 냄새.................................내 냄새였어..."

 

 

 

그 냄새는

 

 

 

 

그 친구 암내엿음...ㅋㅋㅋㅋ

 

 

 

 

 

 

 

 

"헐......? 아 진짜 ....? 근데 어떻게 알았어?"

 

 

 

 

 

 

 

"아....집가서 샤워하다알았어.....

         어제 완전 박박 닦았으니까 안날꺼야.."

 

 

 

 

 

 

 

 

 

 

라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좋으면 몇개 더 올리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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