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 상담해줄까 싶어서 글써봅니다
저는 지금 대한민국 육군 상병입니다(일말상초)
근데 여자친구랑 너무나도 잘 지냈습니다...근데
시간이 1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일때문에 집안일때문에 많이 힘들어합니다
그리고 제 어머니가 여자친구한태 뭐라했나봅니다
다른사람앞에서 조카라고 소개시켜주고...서운할거라 생각은하는데
그걸 굳이 왜 저한태 화풀이 하는지???여친과엄마 여친과나에 관계 엄연히
다른데...그래서 너무나도 변했습니다...
이게 일말상초입니까?아님 그냥 권태기입니까
그냥 헤어지고싶은데 잘해준것도 없어서 먼저 말도 못하겟고
안헤어지자니 도저히 변한모습 못 봐주겟고
에구~오늘 복귀날인데 끝내야하는건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