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한번써보는女입니다.
항상 톡을즐겨보는데 즐겨보다보니
갑자기 몇개월전이야기가떠오르더군요...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저는원래 자장면 단골집이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집이 휴가를가서 어쩔수없이
다른 자장면집에 전화를했습니다 이름은 다*
이라는곳인데요 친구들과 잇어서 제일싼(돈이없습니다 ㅜㅜ)
자장면두개 + 탕수육 + 군만두 까지 포함해서 16000? 짜리 코스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배달이와보니 군만두가!! 제일 소중한 군만두가 !! 없는것입니다 --
그래서 배달이하나 빠졋네 해서 다시 자장면집에전화를해서
나:여기 아까시켰던 곳인데요 군만두가 없어서요..
전화받은고등학생알바분??같아보이는분이
:알겠습니다
이러셔서 그냥 "네" 하고끈엇죠
그런데 시간이 삼십분 지나도 군만두가안오길래
다시전화해서 "군만두가안왔어요 ㅜㅜ"
라고했더니 아까그분이
그분"알았다고요" 완전 짜증나는말투로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네" 이랬는데
아무리 지나도 또안오길래..-- 그릇까지 가지러왔는데 안오길래
다시전화했더니
나: "아까그..."
그분"뚝----------"
헐. 이건뭐??
다시전화.
다시 뚝---------
뭐임 -- 어이가없었음
그뒤로 (요즘 자장면가게에는 한번전화하면 전화번호찍히잖아요)
저희집 전화는 계속안받으시더군요
정말 ㅜ 돈도 16000 냈는데 군만두.ㅜㅜ 너무아깝지안습니까 ㅜㅜ
그리고 그 알바생의 태도 너무 짜증이났습니다 돈받고 일하면 정성껏일해야되지않겠습니까 ㅜㅜㅜㅜ
그리고 그 가게 탕수육이
한개의 사분의삼이 튀김이고 나머지조금이 고기였고
고기도 말라비틀어진 ?? 육포같은느낌나는 고기였고 --
정말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ㅜㅜㅜ 돈주고 먹는입장에서
좀만 친절하게 대해주면안됩니까?
ㅜㅜㅜㅜㅜㅜ
이상으로 처음 끄젹여본 톡 ㅜㅜㅜㅜ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