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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집 전화너무불친절해요

으하 |2010.08.19 18:07
조회 492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한번써보는女입니다.

항상 톡을즐겨보는데 즐겨보다보니

갑자기 몇개월전이야기가떠오르더군요...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저는원래 자장면 단골집이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집이 휴가를가서 어쩔수없이

다른 자장면집에 전화를했습니다 이름은 다*

이라는곳인데요 친구들과 잇어서 제일싼(돈이없습니다 ㅜㅜ)

자장면두개 + 탕수육 + 군만두 까지 포함해서 16000? 짜리 코스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배달이와보니 군만두가!! 제일 소중한 군만두가 !! 없는것입니다 --

그래서 배달이하나 빠졋네 해서 다시 자장면집에전화를해서

나:여기 아까시켰던 곳인데요  군만두가 없어서요..

전화받은고등학생알바분??같아보이는분이

:알겠습니다

이러셔서  그냥 "네" 하고끈엇죠

그런데 시간이 삼십분 지나도 군만두가안오길래

다시전화해서 "군만두가안왔어요 ㅜㅜ"

라고했더니 아까그분이

그분"알았다고요" 완전 짜증나는말투로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네" 이랬는데

아무리 지나도 또안오길래..-- 그릇까지 가지러왔는데 안오길래

다시전화했더니

나: "아까그..."

그분"뚝----------"

헐. 이건뭐??

다시전화.

다시 뚝---------

뭐임 -- 어이가없었음

그뒤로 (요즘 자장면가게에는 한번전화하면 전화번호찍히잖아요)

저희집 전화는 계속안받으시더군요

정말 ㅜ 돈도 16000 냈는데 군만두.ㅜㅜ 너무아깝지안습니까 ㅜㅜ

그리고 그 알바생의 태도 너무 짜증이났습니다 돈받고 일하면 정성껏일해야되지않겠습니까 ㅜㅜㅜㅜ

그리고 그 가게 탕수육이

한개의 사분의삼이 튀김이고 나머지조금이 고기였고

고기도 말라비틀어진 ?? 육포같은느낌나는 고기였고 --

정말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ㅜㅜㅜ 돈주고 먹는입장에서

좀만 친절하게 대해주면안됩니까?

ㅜㅜㅜㅜㅜㅜ

이상으로 처음 끄젹여본 톡 ㅜㅜㅜㅜ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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