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년은 88만원세대라고 하지만, 청소년은 그보다도 못한 44만원이라고 합니다.
청소년도 최저임금이 성인과 동일하게 시급 4,110원임에도 불구하고, 훨씬 못한 금액을
받아요.ㅜ 그리고 청소년 알바생도 다치거나 하면 산재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부당한 대우를 받는 우리의 김삼순 청소년을 구해주는 멋진 청바지맨이 있었음
좋겠어요. ^^ 근데 청바지맨이 뭐냐구요? 만화의 맨 마지막장면에 있는 주소를 오시면
청바지맨이 누군지 실제로 아실 수 있을 거여요.
청소년 알바생 여러분 모두 힘내시구요. 부당한 대우나 임금체불시에는 고용노동부의
1350번으로 전화하세요!!!! 화이팅!!! 청소년의 근로권익을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