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에서 만드는 우리아이 "돈까스"

복남이 |2010.08.20 00:58
조회 30,484 |추천 8

 

 

 

 

 

 

 

 

 

 

빨리 먹고 싶은 녀석..

"엄마,빨리 찍어!!" 얼굴에 써 있네요^^

 

하원 후 준혁 왈 : "엄마,오늘 간식은 뭐야?"

     복남엄마 왈 : "돈까스~~~^^"

           준혁 왈:  "더운데,웬 돈까스??"

           엄마 왈:  "헐~~~~~~~ㅜ"

 

너무 잘 해줘도..문제 있네요~~ㅋ

 

재료: 돈까스등심용 돼지고기 7장.빵가루.튀김가루.계란2개.

        돈까스 소스.참치.콘 통조림.마요네즈.파슬리가루.밥.소금

 

 

1.고기 위에 허브쏠트 좀 뿌려주고.20분 놔두세요.

  (소주,청주 있으면 스프레이 통에 담아 한번 뿌려주면 육질이 좀 부드럽고.냄새 안나요)

 

2.기름을 넉넉히 넣고 열을 가해 줍니다.

 

3.계란을 풀어 줍니다. 옥수수콘과 마요네즈를 섞어놔요^^

 

4.먼저 순서대로.

  튀김가루-계란-빵가루 순서대로 뭍혀서 꾹꾹 눌러.기름에 퐁당..

 

이쁘게 그릇에 담아.

준혁이에게로..

고고고~~~

추천수8
반대수0
베플ㅇㅅㅇ)/|2010.08.25 09:34
나-엄마 오늘 간식은 뭐야? 엄마-알아서 처먹어 =ㅅ= 나-헐~~~~~ㅜ ...애가 부러워 ㅋㅋㅋㅋㅋㅋ
베플헬로쿠|2010.08.25 14:32
전에 전복죽 먹던 아이 아님 ? ㅋㅋㅋㅋ 호강하네 ㅠㅠㅠㅠㅠㅠ울엄마는 맨날 나보고 빨래널래
베플|2010.08.26 01:03
우리엄마도 나 딱 조만했을때 요리책을 내도될만큼 무궁무진한 간식과 저녁반찬을 만들어주셨는데.. 그땐 몰랐음... 그냥 그게 당연한건줄알았는데 요즘내가 "엄마 어릴때 엄마가 머머머 해줬었잖어 그거 진짜 맛있었는데 ㅎㅎㅎ" 그럼 울엄마 "그땐내가 미쳤었지..." 밥안먹으면 피자 치킨 햄버거 라면 과자 절대 못먹게하시던울엄마 이젠... "오늘 저녁 뭐먹어~~~?" "니 알아서 시켜먹어" 넵! ㅋㅋㅋㅋㅋ 결론은 엄마 사랑해 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