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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vs 베토벤 바이러스 비교 1탄

 

<노다메 칸타빌레 Vol.1>개봉기념~

노다메 칸타빌레 vs 베토벤 바이러스 비교 1탄

 

내마음 홀랑 사로잡았던 최고의 일드노다메 칸타빌레!!

 

그리고 한국 최초의 클래식 드라마였던

베토벤 바이러스!!

 

노다메는 만화원작 답게 캐릭터들이 톡톡튀고

일본 애니 특유의 밝고 명랑한 분위기가 살아있다고 할까??

그에 반해 베토벤 바이러스는

노다메 칸타빌레의 아류작이 될 거라는 걱정따윈 집어치고ㅋ

클래식이라는 생소한 소재의 드라마로 호평받은 작품

 

 

그래서 준비했다!!

닮은 듯 다른 두 드라마 내 마음대로 비교하기~~ 챕터~원!!!!!

 

 

노다메 칸타빌레 vs 베토벤 바이러스

 

사실 베바와 노다메는 닮은 구석이 많다!!

천재적이며 엘리트 코스의 출신자이지만 까칠한 지휘자가

뭔가 많이 부족한 오케스트라를 이끌어가며

단원들의 실력을 일취월장 시키고 자신도 그 속에서 변화해간다는 점!!

 

 

서로다른 단원들이 등장한 베.바는 휴먼드라마에 가깝고,(한국정서상~)

반면에 음대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노다메 칸타빌레는

통통 튀는 캐릭터들과 신선한 구성 방식으로

발랄한 청춘물의 느낌이라고나 할까??

 

 

여주인공

노다 메구미 vs 두루미

 

전체적인 줄거리를 이끌어 가는 것은 남자 주인공들,

강마에와 치아키의 성장기?? (변화하는 과정) 임에도 불구하고

여자주인공들의 역할이 엄청나다는 점!!

 

 

노다메, 두루미 두사람 다 주변을 멋대로 휘두르는 캐릭터

노다메는 자신이 뭘 하는지도 모른채 즉흥적으로 떠오른대로 행동하는

4차원 소녀이지만 깨물어주고 싶은 귀여운 것이 매력!

 

두루미는 욱 하고 받히는 순간 상대를 향해 돌진하는

쌈닭의 기질을 지닌 소녀이지만 원래는 맘여린 여자라우~

 

덕분에 남주인공들은 그녀들에 휘둘려 정신 못차리다가

훅 사랑에 빠져버리면서 성격까지 변하게 되는 마술을 선보이는 녀자들..

 

개인적으로 노다메 짱의 열렬한 팬인 이몸.

들이대던 노다메가 치아키 센빠이에게 무참히 날라가는 모습은

(치아키 너 중는다~~!)

안쓰러움과 동시에 귀엽고, 근데 우끼다!!!ㅎㅎㅎㅎ

 

 

치아키 사마 vs  마에스트로 강마에

 

둘 다 독선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성격 때문에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갈등을 빚기도 하지만

여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활약으로 최고의 마에스트로로 성장해 나간다.

 

 

치밀한 연기력으로 정평이 나있는 강마에, 김명민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치아키 사마, 타마키 히로시!!

 

빵빵터지는 치아키의 발작(?)표정과 강마에의 똥.떵.어.리. 신드롬까지.

 

이 두사람이 오케스트라 지휘할때의 그 진지함+웅장함이란,,

심장 두근거리는 감동이 밀려온다!

정말 카리스마 작렬이다

 

한번 보면 빠져나올수 없는 매력을 가진 드라마.

두 캐릭터의 알콩달콩함과 동시에 클래식 공부까지 하고 있는

아주 유익한 드라마!!!

 

노다메와 베바! 보지않았으면 말을 말랑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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