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18살 여자입니다ㅠㅠㅠㅠ
저는 참........몸무게가..완전 육중하기 따로없엇죠ㅠㅠ
지금생각해도그때내가어떡해살았을까?라는
생각이들 정도였으니까요...
164cm에 최고로는 80kg까지 나갔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달라요!!!!!!!!!!!!!!!!지금은...........아직통통하긴하지만..
164에 54~55왔다갔다하니까요..
허리는 34인치에서 지금 27반입습니다.ㅠㅠㅠ
더빼야하지만 ㅜㅜㅜㅜㅜㅜㅜㅜ
지금은
하지만 골격은...어디가지않는듯!ㅠㅠㅠㅠ골격이크고골반도커서죽겟어요ㅠㅠ
그래서 지금도여전히운동중에있습니다..
헬스를 다니면 웨이트와 유산소운동40분이상
음 이렇게 뺀 비결은요....
저희집근처에 중랑천이라고 있어요~
하루에 12km씩 빠른걸음으로 걸었죠ㅠㅠㅠ
식이요법도 같이병행하면서요~
저희집에서 제일가까운 음 다리가 있는데요.
그곳이 상계교이구요~ 항상 월계1교까지 걸었죠.
또이곳은 운동기구도 있어요~ 윗몸일으키키 할수있는 기구와
다리찢어주는운동기구와 그 허리라인 이쁘게하는 동네놀이터에있는
그런것도 있구요 운동하기에 나쁘지 않은 조건이였죠!
하지만 이런건..비오면 못한다는... 하지만 제의지는..불을태웠습니다..
비오는날? 우산쓰고 우비쓰고 운동갔습니다..ㅎ
운동기구는 못하지만 걷는거라도 빼먹으면 안될것 같다는 느낌에
걷는건 꾸준히했죠...ㅎㅎ한참운동할때 장마때라.....
ㅠㅠㅠㅠㅠㅠ일요일?토요일은 제게도 놀기엔 사치였습니다.
항상 운동을했죠.. 솔직히 운동하는동안은 친구들 만나는게 어려웠습니다.
더 이뻐진 모습으로 친구들 보고싶었기 때문입니다.
식이요법은 아침은 밥한공기에 보통 가정식단으로 먹구요.
점심은 감자 조그만한거 (휴게소에서파는감자크기)세개와 우유한컵
저녁도 똑같이먹고 저녁6시이후에는 무조건 물만 먹었지요.
혹시나 배가고프다 싶으면 과일몇개씩먹구 했지요!
이렇게 쭉 2달정도 넘게 했습니다.. 사실이때는 학교를 사정상 다니지
않았을때라 빼기는 쫌 좋았지요 요건이 ㅎㅎㅎ
하지만 지금은 고등학생! ㅎㅎㅎㅎ
사실 이런거 쓸생각은 전혀 하지못했지만.. 오늘우연히 집청소하다가
제가 다이어트하기전 사진이 발견됬거든요.. 청소년증 사진인데요!
화질도안좋고.. 그 서류로 된거라 흑백이에요ㅠㅠㅠ
잘 보이지는 않겟지만... 장난으로 언니한테 네이트판올려볼까?
햇더니 올려보라면서 하더군요 ㅎㅎ..
너진짜이뻐진거라고 완전사람된거라고 살빼기전사진보면서 이게사람이냐면서+_+
깔깔거리던언니^.^;; 하지만 이젠 그 돼지소리 안듣고살아도되거든요..
근데 아직도 저희언니는 저한테 돼지돼지하거든요...사람미치게하는데..하..ㅋㅋ
이건 필요없고.. 여튼 본론은..이걸 올린계기는 사진을 찾아서 그런것도있지만.
저같이살빼려고 맨날살빼야지,아!이것만먹고 내일빼겟어!하시는분..힘내시라고
꼭 제가 했던것처럼 안하셔두 되요..ㅎ그냥 전 저의 경험담을 얘기해드리는것뿐!
혹시 그거 아세요? 살이 쫌 많이찌신분들은 조금만 빼도 그 차이를 확느끼실수있어요!
그래서 그 쾌감같은 걸 전 느꼈거든요? 좀어벙벙하게찌신분들은 빼시기힘드시겟지만..
힘내세요!사람이 하려고 노력하면 안되는건 없거든요!... 이쁘고막그런건아니지만..
그냥비교를위해ㅠㅠ사진올릴게요!ㅠㅠㅠ다이어트전사진이 저것밖에없어서ㅠㅠㅠ
↑다이어트 전 몸무게 80kg
↑다이어트 후 55kg
될일은 없겟지만..혹여나 톡되면!미니홈피공개할게요!!
수고하세여!더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