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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파산을 보며 다가오는 파국을 발견한다.

느티나무집 |2010.08.21 16:20
조회 1,441 |추천 0
해당기사는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09&newsid=20100817145814669&p=yonhap


이미 오래된 문제인데  최종적으로 선고되었군요
몇몇분들이 일인당 5천만원까지 예보법에 의거하여 보장을 받는다고 하시는데 아닙니다.
예금 종류에 따라 틀립니다.
후순위채는 파산시 단 한푼도 보장받지 못합니다.
 
 

 
하루이자가 100억이라는 LH가 과연 이대로 무사할 수 있을까요?
LH도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갈수록 2금융파산의 규모는 커진다고 보면 됩니다.
 
따라서 예보법을 제외한 여타 안전장치는 사실상 기능하기 힘들다고 봐야 합니다.
두산도 메카텍합병하여서 부채비율이 290%에서 220%로 낮아졌다고 하지만 
220%가 뉘집 강아지이름도 아니고 ..
두산이 위험하길 바라지 않지만 건설업계의 파산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미국의 신용평가회사가 
LH의 신용등급을 유지한 것은 글로발 작전이라고 봐야 합니다.
양을 잡아 먹기전에 살을 토실토실 찌우는거죠
 

 
여러분이 드시는 소도 도축 몇달전부터 곡물사료를 집중공급하여 마블링을 늘립니다.
굳이 멀리 예를 들 필요없이 1997년 IMF식민통치시절 생각해 보십시요
국내 조중동찌라시와 IMF총재및 부총재와 아태담당자등은 
모두 한결같이 한국경제 문제없다고 했습니다.

 
 
IMF 체제로 가기 몇일전까지도 그런 망언을 일삼았지요.
그리곤 대한민국의 돈줄을 틀어막고 롤오버 다틀어막고 압박삼보꺽기가 들어온것입니다.
모든것이 작전이었죠...
 

 
IMF당시 저승사자로 온 가이트너가 10년만에 다시 등장한 것을 보십시요
어찌 역사가 100년도 아니고 10년만에 리플레이 되는건지...
그리고 스톡옵션 받아쳐먹고 2008년 리만드라더스 인수 추진한 놈들은 왜 조사않는가요?
다 같은 놈들인가요?
 
 
 
 
언론 믿지 마십시요.
국내뉴스를 한번 모니터링 해보십시요
증시폭락이 있기 몇일전엔 반드시 뜬다는 바람잡이용 공갈뉴스가 넘쳐납니다.
[이제 바닥을 쳤는가?]
[강남부자들 땅팔아서 주식산다]
[무디스 내년 증시폭등예견]등등등
온갖 구라질이 성행하고 난다음엔 반드시 폭락이 있어왔습니다.
 

 
버핏이요?
아직도 버핏이 햄버거먹는단소리에 감동하는 순진함이 있다면 
당신은 재산 말아먹기 딱 좋습니다.
버핏이 가치투자니 장기투자니 개구라치고
불과 6개월만에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발생으로
전세계 주가 대폭락하였습니다.
속지 마십시요
눈감으면 코베어가는 세상입니다.
한국의 멀쩡한 은행들이 파생금융상품에 투자한게 2600조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중에 상당한 부분이 잠긴 것이라고 봅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언론에 보도되는 부채규모역시 축소보도되고 있습니다.
어떤때는 기업가계부채가 3600조초과한다고 하다가 이젠 1400조타령입니다.
국가부채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을게 없습니다.
실제를 감추고 있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파국이 다가 오고 있씁니다.
국가흥망의 중대기로속에서 대한민국은 오늘도 삽질을 하고 있씁니다.


파국이 머지 않았습니다.달러자산을 처분하십시요 미국국채는 휴지조각이 될 것입니다.한국의 외환보유고80%가 달러 현물도 아닌 미국국채입니다. 미국 망하면 종이쪼가리입니다. 일본,한국등의 국가파산을 대비하십시요. 거대한 회오리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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