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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자친구는 일본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얼마전까지 유학생활하다가 온 한국 23살 건장한청년입니다

요즘 "~~임"이라는게 잘 먹히? 는거 같아서 지금부터 저도 그렇게 쓰겠습니다 ㅋㅋㅋ

 

나는 23살 건장한 청년임

군대???몸어디가 안좋아서 안가도됨~

내가 22살이 였을때...우리 엄마가 내가 너무 하루종일

술만먹고 놀기만하다가 짜증이 났는지 벤쿠버로 유학보내버림...

영어하나도 모르는나를....

거기서 처음에는 영어에 영자도 모르고있다가 지금 내여자친구가

신입생으로 학교를 들어옴...

정말...한눈에 뻑!....저게 천사구나!! 뭐 이런식으로 반해버림.....

그렇게 여자친구랑 말한번 해보겠다고 정말 죽어라 영어공부함..

그렇게 우리둘은 커플이 되었음...

그런데! 사귀고 나서 알아보니 내 여자친구 나이가...나보다 9살연상임...

나는 솔직히 많아봐야..24?25살 인줄 알았는데..엄청많았음....하지만 내가 좋아하니깐^^

그렇게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여자친구 자기는 지금 결혼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함...그런데 그전에 자기가 나한테 얘기해준 자기 친구들에 대한얘기는..

어디....일본 회사의 CEO 아니면 중국회사의 CEO, 일본 정부 뭐 중요한대서 일함..

뭐 이렇다고함...솔직히 나는....아직 힘도 없고 뭐 하나 내세울게 없음...그래서

지금 노력중...하지만... 지금하고있는거에대한 자신감을 없음....

여자친구집도 잘살고 내 집도 뭐...못사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분들의 힘, 돈이 내께 아니라고 생각함...내가 정말 잘되서...내여자친구를

내 힘으로 부양할수 있는 정도의 능력을 만들면 좋겠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심???

문화적 차이, 세대적차이...많이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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