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난 25살에 대구 사는 녀자임 ㅋ
지금 공무원 준비를 한다고 열심히 반월당에 있는 학원을 다니고 있음!! ㅋ
근데....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 한달다녔는데.. ㅋㅋ 나 친구가 없음 ㅋㅋ 밥도 혼자먹음 ![]()
아무도 말걸어주는 사람이 없음 ㅋㅋㅋ
나도 원래 처음에 이런건 아님 ![]()
처음엔 내가 어느 녀자한테 다가갔음 ㅋㅋ
밥같이 먹자고 했음 ㅋㅋ 근데 까임 ㅋㅋ
그이후로 상처 받음 ㅋㅋ 소심한 녀자임 ㅋㅋ
지금은 혼자말도 가끔함 ㅋㅋㅋ 나자신한테 말도 걸고 ㅋㅋ 혼자 상상하고 놈 ㅋㅋ
(미친녀자 아님 ㅋㅋㅋㅋ )
내가 주로 하는 놀이는 학원에서 ㅋㅋㅋ 사람 구경 ㅋㅋㅋ
열심히 쳐다봄 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 말 안걸어줌 ㅋㅋㅋ
또 까일까봐 말 못걸겠음 ㅋㅋㅋ 나 어떡함?? ㅋㅋ
공부할땐 ㅋㅋ 괜찮은데 ㅋㅋ 밥먹을때 ㅋㅋ 미침 ㅋㅋㅋ
혼자 ㅋㅋ 시크한척 도도한척 ㅋㅋㅋㅋ 다함 ㅋㅋㅋ
책보면서 ㅋㅋ 도시락 먹고 있음 ㅋㅋ 내가 봐도 불쌍합 ㅋ
근데 쿨한척 함 ㅋㅋㅋ 우리 학원 나 빼고 다 친한거 같음 ㅋㅋㅋ
우쩨야함?? ㅋㅋ친구도 없고 ㅋㅋㅋ 너무 힘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