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vs 베토벤 바이러스 비교 2탄
앞서 소개한 노다메와 베바 캐릭터 비교 이어,
비교 2탄 들어가시겠다!
삼각 러브 라인
두 드라마 모두 강력한 라이벌 관계의
삼각러브라인(?) 펼쳐진다!!
강건우와 두루미와 강건우 vs 노조메와 치아키와 마스미
고약한 강마에 밑에서 수준이하 단원들과
오케스트라를 하는 강건우와 두루미~
이 둘은 중반까지 가깝게 지내 연인이 되나 했더니!!
여자의 마음은 갈대요, 나쁜남자에 마음을 뺏겨버린 두루미
강마에는 자신보다 한참 나이 어린 제자기에 거부하지만
마음은 그게 아닌 진전 없는 사이 ㅡ.ㅡ
(내심 러브라인이 될까봐 걱정했는데 요기까지가 딱인듯!!)
엄친아 치아키와 4차원소녀 노다메
그리고 4년동안 치아키를 사모하던 마스미가 S 오케스트라에 들어오면서
노다메와 마스미의 치아키사마 쟁탈전 시작!!
치아키가 노다메한테 마음이 있다는걸 알고 포기아닌 포기를 하지만,,,,,
치아키를 향한 일편단심이 사그러질까??
빼놓을 수 없는 슈퍼급 명품 조연들
치아키와 강마에에게 홀대를 받지만,
결국에는 이 두 주인공들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하는 소중한 스승과 단원들..
노다메 칸타빌레의 슈퍼 명품 조연 미르히잇, 다케나카 나오토!!
외국인 역할을 일본인으로 쓴다는 발상은
정말 일드니깐 가능한거다.
그리고 이에준하는 박철민 아저씨와 이순대 할아버지
말이 필요 없는 명품배우들이시닷!
이 드라마를 위해 그 악기들을 다 배우신겨~~?
마무리
노다메 칸타빌레와 베토벤 바이러스 모두
클래식 음악과 적절한 로맨스의 조합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드라마!
팡팡 튀는 캐릭터들과 그들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화음들
그래서 더욱 빛난던 이야기였던거 같다.
두 작품 모두 코믹함과 진지함이 적절하게 어우려져 있지만,
어디에 포인트를 뒀냐에 따라
한드와 일드의 방향성이 결정되는 것 같다.
마침내 한국 상륙준비를 하고 있는 <노다메 칸타빌레Vol.1>
9월9일 개봉 어서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