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톡커 여러분 ㅎㅎ
저는 2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저는 제가 살아오면서 후회 한것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마도 여태까지 사겨온 여자들의 대해서와
저의 대해서 그정도를 예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냥 긴글이지만 읽어 주셨으면 하고요...
저란 사람좀 평가해주세요..
이제부터 이야기를 할께요....
제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란 곳에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갔지요.. 처음엔..
날이 지날수록 친구들은 자퇴를 하고 학교엔
친구들이 몇명 없엇어요.. 그리고 학교가 학교인지라..
1학년때반이 3학년까지 쭉~~~
가치 살아야 했어요... 친한친구들은 다른 반에
모두 뿔뿔리 흩어져 있었고요
그러면서 우리들은 점점 사이가 멀어져 갔고
저도 결국 거이 혼자가 되었어요
학교도 혼가 갔다가 혼자오고 그랬지요...
제성격이 그때는 먼저 말을 건다던지.. 먼저 인사한다던지
그런게 없었으니깐요
그렇게 학교 생활을 쭉~~~~해서 2학년이 되었지요
저란 녀석도 어쩔수 없더라고요 그쯤되니
친구들이 생기고 어쩔수 없이 어울리며 살게 되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놀고 먹고 즐기다 어느순간 부터
여자들과 미팅?? 같은걸 하게 되었지요..
한명씩 돌아 가면서 아는 여자를 불러서 만나서 노는 거였어요;;
그러다 친구가 소개 시켜주 2살많은 연상의 누나와 저는
사귀게 되었고 처음엔 마냥 좋다고~ 누나만 만나고
마냥 웃고있었지요 ㅎㅎㅎ
매일 같이 만나서 밥먹고 뒹굴고 하면서요
언제나 누나는 저를 챙겨주었고 저는 그냥 편했어요
그러던 시간이 지나 1년이 되었지요...
그때부터는 저는 그냥 친구들이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친구들하고 놀면서 누나한테 전화와도
친구들이랑 있어 올려면 오고 아님 말어... 뚝....
항상 이런식이 되었지요.. 역시 친구가 더좋더라고요..
어린나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런식으로 또 1년정도를
만나고 3학년 겨울 방학..
이제는 성인이 되었지요.. 그래서 친구와 술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친구에게 내가 아는 여자친구를 소개를
해주었고 둘이 만날때마다 저를 불러서 같이 만났지요
그런데 그여자 친구옆에도 또다른 친구 한명이 늘~
항상 같이 나왔어요.. 전 왠지 그여자애가 맘에 들엇어요
그래서 누나랑 만나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전.. 그아이에게
눈길을 주었지요.. 그리고 2주 정도 그아이가 일하는곳으로
늘가서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집까지 바래다주고
가끔은 끝나고 술한잔씩 하고...
하다보니 사귀게 되었고.... 그래서 나를 챙겨주던 누나에게
미안하다고하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졸업을 하게 되었지요.
졸업식날 여자 친구에게 오라고 하였지만 그아이는 내친구들
보는게 부끄럽다면 오지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머야.. 알겠다했어요 그리고
졸업식 하는날 아무도 안오는 거였어요.. 친구들만 오고..
근데.. 그누나가 졸업 축하한다고 하면서 왔있더라고요..
난 딴여자 생겨서 누나를 차버렸는데... 그래서 그날은
친구들과 누나 어자피 누나랑 내친구들도 다 친해서..
다 같이 술먹고 놀았지요..
그리고 누나한테는 이제 이렇게 만나지말자고 말하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저는 제여자 친구에게 푹빠져서 살게 되었지요
친구들도 안만나고 여자친구만 쭉~~~~~~~
생활이 집=>일=>여자친구=>집 이런식으로..... 아니면.. 머.. 생각대로..
거이 생활이 이렇고 쉬는 날이면 언제나 여자친구는
나와 함꼐 놀러갈곳을 찾았고 항상 주말이면 놀러가고
그랬지요.. 그러덧 어느덧 제생일이 점점 다가 오고 있었지요
그래서 친구들도 안본지 오래 됬고 해서 생일때 친구들 불러서
같이 놀자고 여자 친구에게 말을 했더니.. 싫대요 아니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이유는 자기가 벌써 나랑 놀러갈 계획을 세웠대요
나한테는 말도 없었는데.. 그러더니 생일때 둘이 놀러 가게 되었지요
둘이서 놀러가서 여자친구가 미역국도 만들어 주고
밤에는 둘이서 케익을 만들겠다고 팬케익 만들고 생크림 만들다가
서로 얼굴에 묻히고 놀았어요 ㅎㅎ 그때 생각만 해도
지금 얼굴에 웃음꽃이 피네요~ 행복했죠..
그리고 즐겁게 다시 돌아 왔죠..그리고 제가 돈을 너무써서
저축이란걸 몰랏는데.. 돈모으는거와
적금이라든지 청약 그리고 보험같은 거까지
모두 신경써주는 거에요 너무 고마웠어요. 그후 생일엔 생일선물도
챙겨주고 넘넘 좋았어요...그런데 또 시간이 지나니
친구들과 너무나 많이 멀어지는것 갔았어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말하고 친구 만난다고 하니깐
안된다 하더라고요 만나면 술많이 먹는다고...
그래서 몰래 나가서 전 만났지요. 그런데 친구를 늦게 만나서
여자친구 잠자서 전화 안올거란 생각 했는데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냥 안받고 다음날 잠잤다고 해야지 하고 안받았지요
그런데 다 알고 있더라고 친구 만나서 술늦게 까지 먹은걸..
알고보니 우리 어머니와도 연락해서 나 왜 전화 안받냐고 물어
본거에요...;; 그래서 딱걸려서 싸우게 되고 그이후에도 그런식으로
늘 싸우게 되는거에요 그래서 어찌 어찌 하다 2년정도 사기다가..
헤어지게 되었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아는형이 연락이 와서 나에게 여자를 소개를
해주었지요. 그여자와는 처음 만남부터 제가 기분이 많이
않좋아서 술을 조금먹고 취하게 되었고..
그날 바로그 여자 아이와 함께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아이가 다시 저의 여자친구가 되었고....
저는 항상 예전의 여자 친구를 잊지 못했어요.. 그래서..
늘...사랑하지 않는 새로운 여자친구에게
외로움을 풀었어요... 항상 그래서 미안했지요
하지만 사람인지라... 정이라는게 생기고 사랑하는감정도
생겼어요.. 그래서 많은 외로움을 달랬는데... 여자친구가
집이 부산이였고..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있었지요..
그래서 부산에 부모님을 뵈로 가야 한다 하더군요
그래서 버스터미널까지 바래다 주었고..
그날 나는 혼자라는 생각에 친구나 만나야지 하고
친구에게 연락 하니 친구가 나이트를 가자고 하였지요
그래서 나이트를 가게 되었고..
나이트에서 여자를 꼬셔서 나와서 술을 먹었어요
그리고 나와서 또다른 곳을 가기위에 나이트女와 함께
손을 잡고 걷고 있었는데....
앞에서 여자친구와 그동생이 걸어 오는거에요
저는 순간 놀라서 나이트女자의 손을 놓지
못하고 잡고 있었고 여자친구는 내앞에 와서
머라고 하고 뺨을 때리고 가더라고요
보통사람이라면 쫏아가서 잡앗을 테지만
난 쫏아가지 못하고 그냥 멍~~ 하고 서있었죠...
그리고 그렇게 여자친구와 헤어지고..3개월정도
사귀고 끝났지요... 그나이트女가 저의 새로운 여자가...
되었습니다... 휴~~~ 담배 한대피우고 다시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