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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의 진상 아주머니

 인천에 사는 21살 女자에여 ㅋㅋㅋㅋ

첨인데 다들 이렇게 쓰시드라구여?ㅋㅋ

그럼 이제 도서관에서의 진상 아주머니에 대해서 글을쓸게영

나도나도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는 쓰게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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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천에 한 도서관을 다니는 직딩녀 이면서도 공부를하는 학생임 ㅋㅋ

친구들이랑 신나는 휴가를 끝내고 다시 맘잡고 도서관을 다니는 중이엿음

아 내가 공부하는 도서관은 3층에 막 여럿이서 앉아서 공부할수도잇고

약간?보다는 좀더 심한 소음이 오가는....... 그런곳임 ㅋㅋㅋㅋ

나는 인강 들을 때 난 몰랏는데 볼펜 뚜껑을 닫앗다 열엇다 하는 버릇이 잇다고 함

(친구가 말해줌 ㅋㅋㅋㅋ)

며칠전부터 5~6사이에 오시는 아주머니 한분이 계셧는데

매일 오셔서 책을 보심

난 그날도 어김없이 볼펜 뚜껑을 닫앗다 열엇다 햇나봄....

그게 거슬리셧던지 그거 하지말라고 내게 말씀을 하심

난'아 이게 시끄럽구나' 하고 쿨하게 알앗다고함

그리구 나서 그 다음날이엿던가 어김없이 일을 끝내고

도서관을 갓음

나랑 근처에 앉아계셧는뎅 갑자기 누가 뭘 떨어뜨려서

시끄러운 소리가 낫음

(아 내가 공부하는 도서관은 3층에 막 여럿이서 앉아서 공부할수도잇고

약간?보다는 좀더 심한 소음이 오가는....... 그런곳임 ㅋㅋㅋㅋ)

갑자기 인상을 찌푸리셧음 근데 그사람 남자엿음

남자 한테는 암말 못하심

그 순간 내가 책장을 넘기니까  갑자기 나한ㅌㅔ

책장 좀 조용히 넘기라고..............어이가없엇음...ㅋㅋ

그래서 난 나한테만 왜이러시냐고 한마디햇음

 

 

개뿔.... 난 어렷을때부터 어른을 무서워햇기 때문에

한마디도 못함 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또 며칠이 흘럿음.....

바로 어제!!!!!!!!!!!!!!!

그 아주머니- 어느 여자분- 내 친구 - 나

이렇게 일자로 앉아 있엇음 ㅋㅋ

어제도 5~6사이에 오셧음

오시자마자 책을 피셧음 그러더니 한 3분이 흘럿나?

갑자기 내친구에서 오셔서 하시는 말

 

'저기요, 머리좀 만지지 말래요?'

'저기요, 머리좀 만지지 말래요?'

'저기요, 머리좀 만지지 말래요?'

'저기요, 머리좀 만지지 말래요?'

'저기요, 머리좀 만지지 말래요?'

'저기요, 머리좀 만지지 말래요?'

 

 

.....내친구는..... 그냥 앞머리가 자꾸 흘러내려서 만졋던 거임...........

ㅠㅠㅠ 그 아주머니 때문에 공부에 집중을 못함...

뭐만 하면 오셔서 머라하실꺼 같아서....(왜냐 글쓴이는 어른을 무서워하니까 ㅋㅋ)

무서워서 뭐라 하지도 못하겟고 ㅠㅠㅠ

어떻게 해야함??????????ㅠㅠㅠㅋㅋ

 

 

어떻게 끝내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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