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모습을 보인 안드로보이가 이번엔 안드로베이비가 되어 무제한으로 콸콸콸 쏟아내는군요 ㅋ
2월달. 벌써 반년이나 지나버린 시간이네요. 세월 참 빠르네요. 화면에서 춤을 추던
안드로보이가 친숙한 캐릭터가 되어있네요 ^^
그때만해도 안드로이드가 우리나라에서 아니 전세계적으로 점유율이 이렇게 급상승
할 줄은 저만 빼고 다 알았던 걸까요? –ㅂ-;; 다른 스마트폰들보다 사용하기가 편한 면이
있고 보다 직관적으로 화면에 보여주는 것들이 많아서 한번 안드로이드가 손에 익어
버리면 다른 OS의 것은 좀 불편하다 싶을 정도(뭐 점차 적응은 되겠죠)로 손에 착 달라
붙는 맛이 있는 거 같습니다. 뭐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일요일에 콸콸콸(이거 빨리 세번 연속으로 오타 없이 치기 힘드네요 ㅋ)하는거 봤는데
이제 안드로보이가 안드로베이비가 되어서 나오더라고요.
오줌줄기를 콸콸콸(아 오타 작열;;) 뿜어내는 안드로보이라니 ㅋㅋ 명동에서 행사도 했던데
역시 콸콸콸은 무제한데이터의 광고였네요. 쓰고 싶은 만큼 맘껏 쓰라는 거죠 ㅋ
콸콸콸의 다음 광고에서는 안드로베이비가 아닌 다른 안드로보이가 나올지
안드로베이비가 기어 다닐지 상상하게 만드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