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의 연인 줄리아 로버츠가 12kg이나 살쪘었다네요!!!
데뷔부터 모델 뺨치는 바디로 뭇 남성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는데...
<귀여운 여인 >당시 마네킹 몸매!!!!!
그녀가 12kg이나 살쪘었던 이유는
이번에 촬영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영화 속에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이탈리아, 인도, 발리로 일년 간의 여행을 떠났는데
첫 여행지인 이탈리아에서 신나게 먹었다고 해요
원작인 에세이에서도 주인공이 맘껏 먹어서 줄리아 로버츠도 이때다 하고 맘껏 드신듯 ㅋ
로마에서는 파스타를, 나폴리에서는 피자를 엄청나게 먹어서
영화 관계자들도 그녀가 그걸 다 먹을 줄 몰랐었다고 해요 ㅋㅋ
이탈리아 나라도 멋지고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한번쯤 꼭 여행가고픈 곳인데
이번 줄리아 로버츠 영화를 통해 대리만족이라도 느껴봐야 겠어요!
인도랑 발리도요 ㅋㅋ
지금은 영화 끝나고 다시 옛날 몸무게를 되찾아
얼마전 일본 방문했을 때도 변함없는 미모를 보여주었어요! ㅋ
화제의 공항패션!ㅋ
12kg이나 살쪘었다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넘 아름다우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