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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조심하세요 !

물고기 |2010.08.23 20:02
조회 1,360 |추천 9

안녕하세요.나이따위 집어치우고 모두들

 

바쁘시니깐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께요. 여자임

 

(글쓴이의 편의를 위해 음슴체 사용할께요  글못써도 이해바람윙크 스크롤압박 있음)

 

요즘 세상이 험하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여러번느낀 것을 공개(?)하고자함.

 

나님은 어렷을때부터 친구들한테

 

"너는 진짜 언젠간 납치될거 같아" 라는 말을 들엇음.... 그만큼 기가 약하다는 말같음..

 

1

 

중2때 시내에 학원가에 있는 학원을 다녔음.

 

그땐 겨울방학이었음. 나님은 걸어다니는 것을 무척귀찮아함.

 

그래서 지름길을 연구하고 다닌끝에 돌아서 가야할 길을 건물사이로감.

 

이해를 돕고자 그림 ↓

 

(ㅈㅅ 발톱으로 그림 )

원래는 빨간색 길로 다녀야함.

 

걷기 귀찮은 나님은 파란색길로감.. 더 멀어보이지만 사실 더 가까움 (발톱으로 그려서...)

 

어느 날 파란색길로 가다가 예식장 출입문을 나서는 순간 어떤 오토바이가 앞쪽에서 옴

 

그런데 이상했음 바지를 막 만짐  그러다가 갑자기 그 부분을 내놓고 달림

 

순간 뭐지? 했음 근데 중요한건 내앞에 어떤 꼬마남자아이가 혼자 걷고 있었음.

 

2

 

이것도 중2때 일임

 

학교끝나고 우리집가는 길은 아파트는 많은데 사람이 별로없음

 

친구랑 둘이 걷고 있다가 나님은 전화가 와서 전화하면서 바닥을 보고 걷고 있었음

 

나님친구는 앞보고 걷다가 갑자기 걸음이 빨라지려고 하는거임

 

전화하면서 이상해서 친구한테 왜그래 하는순간 나는 보앗음

 

우리를 계속 자동차가 옆에서 따라오고 있었던거임 

 

근데 창문은 다 열어놓고 남자의 그부분을 까놓고 있었음.

 

3

 

이건 중3때 얘김

 

1월달에 나님은 혼자 10시경에 학원끝나고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음

 

길은 평온했음 . 내앞에 어떤남자분 걸어오시고 아줌마들 올라가시고..

 

그런데 내 앞에 걸어오던 남자가 나한테 말을 거는거임.

 

남자분 : " 야 너 잘만났다 얼른 경찰서가자 얼른와 얼른 "

 

나 : ?? (술취한 줄 알고 그냥 걸음)

 

이상해서 뒤를 돌아봤음 근데 그 남자도 뒤를 돌아봄

 

서로 눈이 마주쳤음

 

무서워서 뛰었음.  근데 쫓아옴. 달리다가 넘어졌음..-_- 아픈줄도 모르고 다시 달림 ㅋㅋ

 

앞에서도 말했듯이 집가는 길은 사람이 없음 근데 아까 많던 사람들 다 없음

 

앞에 젊어보이는 할머니(?) 한분이 있길래 가서 좀 도와달라고 저 아저씨 이상하다고 했음

 

아저씨가 쫓아와서 계속 날 끌고 가려고함.

 

할머니가 계속 뭐하냐고 애한테 뭐하는 짓이냐고 애가 뭘 잘못했냐고 했음

 

아저씨가 계속 얘 잘못했다고 얼른 데리고 가야한다고 날 잡아 끄는 걸 할머니가 못하게 했음

 

근데 이상한게 잘못한게 없는데 계속 끌고갈려고 하니깐 내가 뭘 잘못한것 같음

 

우리를 보고 어떤 청년 두명이 와서 아저씨보고 머라함

 

아저씨 굴하지 않고 계속 끌고가려고 함. 이미 아빠한테 상황말하고 아빠는 오시는 중

 

아빠가 어디있냐고 해서 위치설명하는 중 청년 두명이 그 아저씨를 보냈음

 

차타고 집에와서 보니 무릎 엄청 까져서 살점 뜯어나가고 손바닥 다까지고 그랬음

 

그땐 무서워서 아픈것도 모르고 뜀..-_- ㅋㅋ?

 

근데 그 아저씨는 그냥 미친아저씨였나봄.. 술마시면 혀가 조금이라도 꼬일텐데

 

발음만큼은 정확했음 ..

 

 2탄을 내놓으라고 하면 내놓겠음음흉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는거임?ㅋㅋㅋㅋ

 

걍 끝내겠음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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