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온라인뉴스팀] ‘홍콩재벌’ 맥신쿠가 최근 자신의 대저택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케이블 채널 올리브TV의 ‘악녀일기 시즌7’에 출연 중인 맥신 쿠가 지난해 6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대저택 사진을 게재한 것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맥신 쿠의 집은 마치 공원을 연상케 하는 분수대에 정원까지 갖춰 집이라기보다 궁전 같은 대저택의 모습이다. 미국 명문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7개 국어에 능통한 ‘엄친딸’로 잘 알려진 맥신 쿠는 자신이 엄청난 부까지 가지고 있다는 것까지 직접 입증한 셈이다.
맥신쿠의 화려한 이력과 예쁜 집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재벌이었구나” “저게 집이야? 입이 쩍 벌어진다. 세상 부러울 게 없겠구나” “공부도 잘 하고, 돈도 많고” 등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이 “잘 배웠고, 돈 많고, 기부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제기하자 팬들은 “돈 있다고 다 기부하나? 그건 강요해서는 안 될 부분”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맥신 쿠는 지난 16일 방송된 tvN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 임종완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 맥신 쿠 미니홈피
온라인뉴스팀 pi@pi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