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그로부터 며칠 뒤, 헤어졌습니다.
그 당시에는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며칠 지나고 나니
아픔보다는 기다리지 않는 편안함이 더 크네요.
이렇게 위에 짧은 글을 덧붙이는 이유는...
지금 예전의 저 처럼 힘든 사랑을 하고 계신 분들,
그리고 이미 답은 나왔는데 아닌 척 하고 계신 분들,
어떠한 결정을 하시던지 어떠한 상황에 처하던지
언제나 행복하시고 또 행복한 사랑 하세요^- ^
세상엔 여자가 절반, 남자가 절반!
힘내요^^
내용지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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