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혼자알기 아까워서 판에 써봅니다.
저희 회사에는 조형기 부럽지않은 웃긴 에피소드를 가진
언니가 있습니다. 에피소드 털어보겠습니다.
(저는 회사원이니까 팀장님께 배운데로 예의있게 다나까로하겠습니다.)
먼저 약한거 살짝 던지겠습니다
편의상 그 언니의 이름은 남주로 대신하겠습니다.
1. 놀이터그네
남주언니 언니의 시어머니가 조카를 놀이터에서 데려갔습니다.
평범하게 그네를 밀고 있떤 중..
어디선가 아이 우는 소리가 들렸따고 합니다..
시어머니는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그데로 그네를 계속 밀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허전하더랍니다.
주위를 돌아보니 그네에 있어야 할 아이가 이미 바닥에 떨어져있었습니다.
조카정말 지못미입니다.
2. 남산또랑
참고로 남주언니는 언니가 6명있습니다.
그 중 두 언니가 남산을 오르다 다투게 되었습니다.
그 옆으로는 또랑이 하나있었습니다.
또랑길 옆을 지나가며 싸움은 점점 격해졌습니다.
서로 밀치다가 또랑옆을 지나가는 사람을 밀쳐
그사람이 또랑에 빠지게되었습니다.
그사람 정말 지못미입니다.
3. 산모와 마사지
남주언니의 언니 중 출산을 했을 때 이야기입니다.
병실에 아이와 산모는 누워있었습니다.
간호사가 들어와 '가슴마사지가 수유에좋아요- 자주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나갔는데....
남주가 들어와보았더니 산모언니가 신생아의 가슴을 마사지 하고 있었습니다.
신생아 정말 지못미입니다.
4. 조카의 명언
남주언니가 조카의 집에 갔습니다.
조카와 놀던 중 ' 조카야, 이모 예뻐?" 라고 물었답니다..
그런데 조카가 말하길...
'너 안예뻐!'
이 조카 또 한 방날립니다.
남주 친척들과 부모님을 비롯한 손님이 모두 집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집에 엄마만 남아있었는데,
그 조카 자기엄마(남주언니의 언니)한테 말하길..
.
..
'넌 안가냐?"
'넌 안가냐?"
'넌 안가냐?"
'넌 안가냐?"
남주언니의 언니 지못미입니다. (조카 4살입니다.)
5. 경륜장
며칠 전 일입니다.
남주언니와 남주언니의 언니가 경륜장에서 자전거를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 때 한 여초딩이 나타나 '너 두 발 자전거 못타지?"라고 시비를 걸었습니다.
탈줄 안다며 남주언니는 바퀴에 바람을 넣고 그 앞을 멋지게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가던 중 남주언니의 언니가 오질 않는 것이었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여초딩과 사소한 말다툼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용입니다.
여초딩 남주언니의 언니
바보ㅋ
- 멍청이
똥개ㅋㅋ
- 돌아이
사이코ㅋㅋㅋ
마지막에 여초딩이 사이코라고 한 말을 듣고 평소 욕한번 안하는 남주언니의 언니는..
이런...ㅆ뇬이?!?? #*%$*#%*&~#
그 초딩은 뒤도 안보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이야기는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졌습니다.
더 많은 에피소드는 반응 좋으면 2탄 쓰겠습니다.
2탄은 회사이야기로 담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