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제 강남에 모 공고를 다니고있고요,
특성화고다 뭐다 해서 말이 많습니다.
저는 경영과 음악,요리에 관심이 있었지만,
큰아빠들과 이모부들이 공업쪽의 일에 사장,과장,부장들이여서
돈벌자고 이쪽으로 왔습니다.
제가원래 배재고등학교라고 강동쪽 고등학교에 가려고 했습니다만
자사고가 되어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포기했습니다.
수도공고에 떨어지고나서, 덕수상고에 지원하려고 했으나..
아버지의 반대로 원서도 못넣었죠,.
그래서 그냥 좋은대학 가자 하고 좋든안좋든 전문계를 지원했고요,
학교생활 불만없이 했습니다.
특별히 내신이 나쁜것도 아니고 수도공고 지원했다가 떨어졌고요..
1학기때 회장으로 가산점따고, 중간,기말고사 2~3등급떳습니다.
그런데 점점 기계계통의 흥미가 없어졌습니다.
내가 돈많이버는걸 하는게 행복할까..
아니면 하고싶은일을 하는게 행복할까..
해서 장래희망,학과,장-단점,잘된길-안된길
쭉 적어놔봤고요..
이자리에 써봅니다.
음악(보컬,기타)
실용음악과,포스트모던과
흥미가있음.
성공이 힘들다.
인기가수-인디밴드,실음학원교사
경영..뭐라고해아될지 모르겟네요 ㅠㅠ
경영학과
전부터 관심이 있었다.
경영학과 입학이 힘들다.
CEO - 직장인
요리사
조리과학과,호텔조리학과
어렷을때부터 꿈꾸던 직업이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다.
교수,CEO,주방장 - 요리사
전문직종사자
기계공학과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흥미가 없다.
CEO-생산직종사자
공인중계사
부동산과(전문대)
흥미가 있다.
부동산이 널렸다.
부동산 CEO - 직원
이정도까지 생각해봤습니다..
이정도까지..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