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30분
오늘 학교 모의고사를 보고 ~ 그냥 생각나서 놀러갓지만..........
갠히 이상한 것가지고 싸웟다..........찜찜하다..................
그래서 오늘 8시 30분 ....
마트에서 호떡(페스트푸트)만드는걸 사다가 만들어봣다..
따뜻한물을 담은 후 이스트를 녹이고~ 반죽을 넣고
반죽을 하고~ 30분간 발효를 하엿다~
그리고 프라이팬에 ~ 슝슝 !
맛잇는 호떡을 10개나 만들엇다..
일부러 만들엇는데?~ 같이 먹을사람이없다.
그래서 그걸 바리 바리 싸들고 전화를 5번이나 먹는 어떤사람한테
같이 먹을려고 싸들고 갔다....
막상가보니 본체만체하고... 들어가도 계속되는 무시로 ...
자멸감을 느끼고 잇을때 ........
내가 전화를 햇을때는 죽어도 안받던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전화가 걸려오자 ..... 바로받는건...........
기분이 씁쓸해졋다........................
그래서 준비한음식을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고 갔다.
이제 그만만나자................ 점점 타락해가는느낌이든다............
당분간 호떡 못먹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