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전에 여친을 뺏겼습니다 쓰고 그 이후에 대해
얘기 좀 할려고 합니다..^^;;
전 줄거리(?)
전 여자친구(31)를 회사 선배인 최 대리(38?맞나?;;;)에게 인사 시켜주고 나서
얼마 있다가 헤어지고나서 각서까지 쓰고 최대리랑 사귀게 되고 나서....
작년 10월 달부터 지금까지 왔던 얘기를 했었구여....
요즘 들어서 회사 사람들이 모두 알게 되면서 얘기를 할려고 합니다.....
최대리랑 제 여친이랑 사귀면서 저랑은 최대리랑 모른척 말한마디 않고
지내고 있는데 입사 동기인 김주임이 둘이 무슨 일 있냐고...
최대리한테 물어봤다고 합니다...
최대리는 제가 좋아하는 누나를 꼬쎠서 그런거다 라고
김주임한테 얘기 했다고 하네여....
김주임이 저한테 얘기 해줬구여...
그래서 저는 김주임한테....작년 10월달에 인사 시킬때 최대리 자기 입으로
니 여자친구냐고 물어봐서 내 여자친구다
그러니깐 최대리가 작업걸수 있는 여자를 소개시켜 줘야 하는거 아니냐
저한테 얘기했었다 라고 까지 얘기 해줬어요...
그러니깐 김주임이 화내더군요....그걸 그냥 놔뒀냐고 하면서....
그리고 제가 회사를 소개시켜줘서 입사한 제친구
최대리가 오주임한테도 얘기 했었다더군요....
자기는 저랑 여친이랑 사귀고 있는줄 몰랐고....
요즘에 여친한테 물어봐서 사귀었는 줄 알고 있었다고....
뭐냐 대체;;;
한번 다른 사람한테는 뭐라고 했는지 물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