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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죽을뻔햇긔 ㅠㅠ 귀시니 ㅠㅠ

오늘 꿈을꿧단말이긔 꿈에서 부천역 남부를 걸어가는대.

어떤이쁜여자가 이상한 냄비를 들고잇길래 와 냄비모델인가 하고잇엇는대

갑자기 튀김기름?을 나한테 확 부으려고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잽싸게 문워크로 피햇긔

근대 그여자가 자기 한쪽팔에 기름이 잔뜩 튀엇는대

아쉽다는듯 나를 보는거긔 난무서워서 버스정류장 사람들틈 구석으로 숨엇긔

근대 그여자가 두리번두리번 거리더니 갑자기 나를 보는겅미;

딱오더니 저쪽으로좀가자고 아무것도안할태니까 가자고하는거긔..

난 무서웟긔 그래서 막 아부를햇긔

"저 누나한테 처음보고 반햇는대 저한테 이러시면어떻게해요 ㅠㅠ"

누나가잠깐 고민하는듯보엿긔 그러더니 "그럼 잠깐여기서기다려봐"

이러고 뒤돌앗을때 몇번인지도모르는 버스를 타려고 딱 버스를잡고 한쪽달리를올렷는대

기사님이 미친듯이달리는거긔 문까지닫고 그래서 내가

"아저씨아직안탓어요!!!"이러니까 아저씨가

"빨리타학생!!!!!!!!!!!!!!" 이렇게말하는거임

난꿈에서도 혼신의힘을다해 간신히 버스를타고 문이닫혓음

기사님한테 "왜그러셧어여 ㅠㅠ 아오팔아파" 이랫긔

그러니까 기사님이 그 여자 아는사람이냐고 뒤에서 이상한냄비를 챙기고쫒아오는대

자기팔이 빨갛게 달아올랏는대도 싱글벙글 웃으면서 니쪽으로 오고있엇다고.

난 소름이돋아서 집에가고잇엇긔 근대 그버스에는 여자분1명이랑 남자분한명이 타고있엇긔.

그버스를타고 동네근방까지갓긔 근대 버스타고잇던 여자분집에 불이엄청나는거임

그래서 나보고 신고를하라고해서 난신고를하러뛰어갓긔

신고를하고 나라도 불을좀꺼야겟다라는 생각으로 다시 그 불나는집으로가는대

여자분 비명소리가 들리는거임 "오지마!!!!!!!!!!!!!!!!!!일어나!!!!!!!!!!!!!!!!!!!!!!!!!"

이러는거임  난 "뭐야!!" 이러면서 여자분집으로뛰어가서 불타는집문틈으로 힐끗 보는대

나한테 기름부으려고 햇던 그 여자가 버스에잇던 여자분한테 기름을부으면서

"아까 그 남자애어딧어,..?" 라고불어보고잇는거긔 

내가 너무 놀라서 다리에 힘이풀려 쿵하고 쓰러젓긔

그때 그 버스에타고잇던 여자가 

"도망가!!!오지마!!!일어나라고!!!!!!!!!!!!!!!!!!!!!!!!!!!"이랫긔

그래서 난 어쩌다보니까 일어낫음

지금일어낫는대; 꿈이너무생생해서 이렇게써봄

조나 무섭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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