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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본 사람 또 봐도 웃겨 ㅋㅋㅋ

 

 

공원에서 운동하고 있었는데 저멀리 꼬쥬를

내놓은 남자가 뛰어오길래 긴장탔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허리에 줄넘기를 묶고 조깅을 하고 있더란 얘기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싸대기 때렸다고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 방화사건이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철도대학 먼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없는 애인줄 알고 빵집 주인이

빵봉지 줄에 묶어서 그 분 목에 걸어준거

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고 나온거


 

 

어떤 분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앞쪽에 커플이 앉아 있었는데

여자가 애교 무지 섞어서 코맹맹이 소리로

 "자기야~ 나 파마머리 한거 오때? 별로 안 어울리는 거 같징ㅠ "

이랬는데 남자가 "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 사람들은 빵터지고

 

 

 

신혼부부가 늦은 밤에 위에 작은 뚜껑만 열리는 렌트카 타고 가는데 신부가 그 뚜껑 열고 머리만 쏙 내밀고 가고 있었고

근데 길가에 노부부가 손을 마구 흔들길래 차 멈췄더니 갑자기

놀래시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가던길 가라고 택신 줄 알았다고

 

 

 

지하철에서 누가 방구를 꼈는데 냄새가 너무 독해서 옆친구한테

이건 그냥 방귀가 아니고 똥방구다 막 소리쳤는데 친구가 문자로 "나니까 닥쳐!" 한거


 

 

어떤 님이 꿈을 꿨는데 용 세마리가 승천하는 꿈을 꾼거임.

날 밝자마자 복권 샀는데 다 꽝일 뿌니고....낙심해선

너구리우동 사고 집에 가서 뜯었는데 다시마가 세개 들어있었다고

 


 


어떤분이 학원가려고 학원차탔는데 안에 탄 사람들도 낯설고

가는 방향도 이상해서 보니깐 교회여름학교가는 버스

속옷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3박4일동안 교인들하고 같이 있었다는

 

 

 

어떤 분이 빨간 코트에 까만 어그 신고 나가니까 남친이

"너 영의정 같다" 한거

 

 

 

 캔모아에서 빙수먹으려는데

선배한텐가" **아 지금 모해?"

이렇게 문자와서"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

이렇게 답장 보냈는데 "와~ ** 정말 알뜰하구나~ ^^

이렇게 답장 왔다는

 

 

 

한참 카카오 99%초코렛 이거 유행할 때 어떤 분이

그거 한 알을 술드시고 주무시는 아버지 입에 넣어드렸대요.

근데 담날 아침 드시면서 아버지 하시는말 '이제 술을 끊어야겠어.

어젯밤엔 쓸개즙을 토했지 뭐야

 

 

 

예전에 한지혜랑 이동건이랑 사귈때

둘이 어디 행사장인가? 에서 어떤 리포터가 이동건 보고

"한지혜씨를 꽃에 비유한다면 어떤 꽃인가요?" 그러니까

이동건이 피식 웃으며 "감히 꽃따위가.." 이랬다긔.

근데 그걸 본 어떤 여성분이 남친한테 이 얘기를 해주면서

"자기야~ 난 어떤 꽃이얌?*^^*" 이러니까 남친이 피식 웃으면서 "감히 너따위가"


 

 

길다가 포장마차에서 오뎅먹고 오뎅국물을 종이컵에 떠서 길에서

호호 불면서 마시다가 구남친을 만났는데 오뎅국물 들고있던

그 분을 아련하게 바라보던 옛 남친 왈

"여전히 커피 좋아하는구나."


 

 

자기집 강아지가 옆집에서키우는 토끼를 물고왔는데

토끼가 흙투성이가된채로 죽어있길레

식겁해서 토끼 흙묻은거 깨끗하게 씻기구 옆집에 몰래 갖다놨는데

다음날 옆집사람왈 웬 미친놈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놨다고

 

 

 

지하철에서 진정한 용자를 봤다는 

어떤 커플이 탔는데.. 마침 자리가 어떤 여자분을 기점으로

좌/우로 딱 한자리씩밖에 안났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그 커플이 찢어져서 앉아서 가고있었는데

더 이상 안되겠던지 가운데 앉으신 여자분께

자리비켜달라고 요청했더니 그 여자분이

"안돼 내겐 자비란 없다"

 

 


길거리 지나가는데

길바닥에 여자가 쓰러져있었다고

글서 이 여자 어떡하냐고 막 그럼서 다가가는데 포장마차에서

어떤남자가 나오면서 저리 꺼져!!!!!!하면서 소리쳤다.

어이가 없어 있는데 알고보니 그 남자는

쓰러진 여자의 남친이었고 여자는 술에취해 쓰러졌던거고

부축해서 가다가 남자가 오뎅이 먹고싶어서 술취한 여친

길바닥에 냅두고 오뎅먹으러 들어갔다가 누군가 여친에게 접근하면

오뎅들고 나와서 꺼지라고 소리친거였음

 

 

 

예전에 미대생인 여자가 밤 늦게 집에 가다가

변태를 만난거였지. 넘 놀라서 화구통안에 있는 아무것이나

손에 잡아서 막 뿌렸는데 그게 마침 은색락커

변태꼬쥬가 실버꼬쥬 되었다고


 

 

장동건 실물을봤는데 '흠.. 그냥그렇네' 생각하면서

옆자리에있는 남친봤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었다고

 

 

 

어떤 여자가 남친이랑 있는데 너무너무 방구가 나올 것 같아서

"사랑해!!" 큰 소리로 외치며 방구를 뿡 뀌게 됐는데

남친이 하는 말이

"뭐라고? 방구 소리때문에 못들었어

 

 

 

신종플루로 조퇴 한 번 해보겠다고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더던 고등학생

 

 

 

누가 버스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서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혼잣말로 '앉고싶다 앉고싶다 앉고싶다' 생각하면서 중얼거리다가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해서 앞에 앉은 할아버지 귀에다가 '앉 고 싶 다'라고 속삭였다는 사연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 방화사건이 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1차 용의자로 지목했다는...

 

 

 

어떤 다큐멘터리? 에서 나무늘보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강물에 휩쓸려 허우적대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 장면에서 나레이션 왈 '지금 저 나무늘보는 생애에서 가장 빨리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신입사원미스김이 회식자리에서 상사넥타이잡고 끌고가서 노래방문고리에 묶어놓고 업무힘들다고 울분을 토하면서 똥침날리고  양복주머니에 개불멍게 회밑에까는무채 집어넣구 이다음날부터 일주일동안 회사 무단결근크리로 과장님께서 컬투쇼에 사연보내시고 사연나간 다음날 미스김돌아왔는데 못나온이유가 첫째날은 쪽팔리고 속부대껴서 못나갔고 둘째날부터는 아빠가 못나가게햇는데 회식한날 집에와서 아빠한테 술주정한게 아빠붙잡고 "아저씨~ 부킹시켜주세요~" 이래서 아빠가 회사가 애를 이상하게 만들어놨다면서 출근못하게했다고

 

 

 

어떤 여학생이 살빼겠다고 머리 양갈래로 묶고 두툼한 땀복 입고 밤에 주차장에서 몰래 줄넘기를 했대요. 한참 하다가 힘들어서 그대로 땅에 주저앉아서 헥헥대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주차시키고 나오다가 그 여학생 실루엣을 보고

" 헉! 아니 뭔 개X끼가 사라만해!"라 했다는..

 

친구한테 민토앞에서 보자고 했더니

민병철 토익어학원 앞에 서있더라는...

 

버스에 어떤 커플이 탔는데 조용한 버스에 여자가 과하게 계속 애교를 부리고, 남자는 묵묵히 듣고만 있었는데 - 남자는 알았다고 하고 여자를 계속 말리는데, 계속 여자가 대답을 요구하는 애교?를 부렸다고..... 그러다가 여자가 "자기~ 내가 무슨 둥이>.<?" 계속 이렇게 물었더니- 남자 왈
"문둥이"

 

학생시절 글쓰기 과제하다가 한 친구 내게 묻길 "야 '밖에'라고 쓸 때 정확히 받침이 뭐냐?" 난 아주 한심하다는 듯이 "응, 끼억", 내 친구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다시 묻더이다. "우리나라말에 끼억이라는 것도 있었어?" 난 다시 더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대답했소." 얌마 끼억이 왜 없어? 띠듣도 있고 삐읍도 있는데...공부 좀 하지?"....주변에서 글쓰기 하던 다른 친구들 우리 대화를 듣다가 박장대소 하며 눈물을 훔침..

쌍기억, 쌍디귿, 쌍비읍이 정확한 명칭인것을...

 

 

 

어떤 남녀가 술을 먹고 여자가 술이 취해서 "오빠 해뜨는거 보고 싶어 "했단다. 그러고 여자가 술기운에 잠시 잠이 들었다 일어나보니 바다 냄새가 나서 진짜 바다온줄알고 감동했는데 뜨악 수산물시장!! 남친이 혀꼬인 여자 말이 회뜨는거 보고 싶다는줄 알았다는

 

 

 

공부를 좀 못하던 학생이었는데 어느날 과외 갔더니 엄마한테 완전 혼나고 있더래요..
그리고 과외하는데..갑자기 질문을 하더래요..
"선생님 옥도 보석이죠?"하길래 얼떨결에 "음 그렇지.." 하고 대답했데요..
근데 그 다음에 과외하러 갔더니 그 어머님이 그러더래요..
애가 가출을 했는데 옥장판의 옥을 뜯어가지고 갔다고

 

 

 

공대시험시간에 공학용계산기가 없던 친구가 급한대로 매점가서 일반계산기를 빌려와 시험을 보기 시작했는데..어디선가 지잉~지잉 하는 소리가 들려 다들 쳐다보니 친구가 빌려온 계산기에서 영수증이 출력되고 있었다는-_-. 시험시간내내 2-3분마다 영수증이 발급됐다는 전설이..

 

 

 

동물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 보고 계시던 할머니가 "저게 고래냐 상어냐~" 하셨는데 그 순간 다큐 성우가 "저것은 고래상어다."

 

 

 

어떤 님이 아부지 핸드폰 사셨을때 자기 이름 "이쁜 딸♡" 로 저장해 놓으셨대긔 근데 며칠 있다가 아버지 폰 확인해보니 그냥 '딸'로 바뀌어 있었다고

 

 

 

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아파서 잠깐 화장실갔다가 자리로돌아와서 친구귀에다 대고 "나 똥 2키로 쌌따" 이랬더니 알고보니 친구가 아니고 어떤아저씨........ 아저씨왈 "수고하셨어요"

 

 

 

어떤 님이 밤새 인터넷하다가 아빠 오는 소리에 얼른 자는 척 했는데 술 취한 아빠가 그 님 자는 줄 알고 머리 쓰다듬으면서
"우리 **이....이렇게 못생겨서 시집은 어떻게 가누....???" 하고 목놓아 우셨다는거..
그 님은 소리없이 눈물로 베개를 적셨다고

 

 

 

어느 여학생이 버스에 탔는데 한 남학생이 가방을 받아주었답니다.
속으로 계속 '상냥하게 고맙다고 말해야지. 상냥하게 상냥하게' 외우고 있다가 내릴때 되어서 가방 받으면서
"상냥합니다" 이러고 놀라서 부리나케 뛰쳐나갔다는..

 

 

 

 

울언니 아들이..언니도 몰래 핸드폰에다 이름을 '겁나 뚱땡이'로 바꿔 놨드래요.  기계치인지라 다시 바꾸지 못해 들고 다녔는데 어느 날 *마트가서 폰을 잃어버렸어요. 그런데 갑자기 방송에서 '겁나 뚱땡이님~핸드 폰을 보관하고 있습니다"를 어찌나 여러 번 부르는지...ㅋㅋ 옆에 서 있는 아줌마랑 같이 막 웃고..(폰 주인 아닌 척) 집에 와서 아들을...상상에 맡김...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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