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집에 일 찍 귀가 했는데..처남 들이 와서 내 서재에서 내컴퓨터랑 내 옷들...
입어 보구 걸쳐 보구 하는걸 봤음.....컴퓨터는 그러려니 했는데..
좀 고가의 옷들이 많음..
와이프도 그럴수 있지 뭐 이럼..
좀 짜증을 냈더니...
처남녀석들이
어라 덤비네.......... 우씨 하더군,,,,,
잘안신지만...
발리 스니커즈는
내가 거의 안신는다고 자기가 신는다고 싸놓았더군..
성질나서 한대 칠라 했더니.............
주먹 지고 같이 칠라 하더군.........
데리고 나가 열라 팼더니................
좀 심하게 패긴했음..
와이프가 처남 편을 드네...
씨바......
결혼 하고 첨으로 열받아서 와이프 한테 소리 지름..
넌 나보다 니 동생이 중요 하구나?하구
갑자기 정떨어져 같이 살기 싫어 지네..
이거 누가 잘 못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