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줄리아 로버츠가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서 입은 여행 룩 넘 이쁜 거 같아요!
지난번 먹기사 홍보차 일본 방문 했을 때 공항 패션도 센스 넘쳤는데
여행할 때 이런식으로 입으면 예쁠 듯!
줄리아 로버츠만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원피스! 포인트 목걸이
이탈리아에서 보닝 선글라스와 트렌치코트로 매치!
배경과 잘 어울리네요~ 푸푸
레스토랑에서는 깔끔한 하늘색 셔츠로 멋스럽게 ㅋ
지금 줄리아 로버츠가 먹고 있는 건 로마의 명물인
'디 산 크리스피노'라는 젤라또에요!
옆에 수녀님들까지 자리 잡고 먹는 걸 보면 정말 맛있을 듯!
<출처 - 가르니에 블로그 http://blog.naver.com/firelite >
디 산 크리스피노 가게 전경
<출처 - 이벽돌 블로그 http://blog.daum.net/apple-holic/>
젤라또! 로마에 가면 꼭 한 번 맛보시길~ 쩝!
여행할 때 필수품 모자와 편한 원피스면 끝이죠 ㅋㅋ
여기는 인도 같군요! 저 염주도 패션으로 승화 ㅋㅋ
발리와 잘 어울리는 푸른색 원피스!
포카리 스웨트 씨엡 찍으셔도 될 듯 ㅋㅋ
어쩜 영화 속에서도 센스 넘치시는지 ㅋㅋ
큰 키, 모델 뺨치는 몸매, 웃는 얼굴이 합해져서 요런 스타일이 완성되는 거겠죠? 부럽부럽!!
먹기사 홍보차 일본 방문 공홈패션
머플러랑 호피무늬 단화 탐나네요! ㅋ
화보에서도 빛을 발하네요~~ 예쁘당!
심플한 블랙 의상에 포인트로 에스닉한 가방! 캬~
어쩜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아름다우신지..^^
먹기사 넘넘 기대하고 있는 영화에요!
올해는 해외 여행 못 나가니 먹기사 보고 대리만족이라도 느껴야 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