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님은 약간 변한듯하다가 다시 뤼했군요..ㅡㅡ!
그때 한번변한듯한건 일종에 저에 마음을 테스트해본건가요?
음..ㅡㅡ!
예전에 kfc류에 글과 비교하면 많이 변한듯하긴 하는데..
어찌 그렇게 센세이션하게 변한건 없네요..
정말 저개인적으로궁금한점이 ..
호야님이나 그외기타 페미타도 등과같은 분들에 논리는 한결같이
공통적으로 남녀대결구도로 몰고가는 분위기에 그런류에 글에 느낌이나는데..
정말 갠적으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특히 호야님에게)
그렇게 남녀대결구도로 몰고가시는 이유는 뭔가요?
혹 호야님이 이외로 여성부남성알바가 아닐까하는 그런 의구심까지 드네요..
결국 남녀대결구도가 되면 좋아하는건 여성부외 익페사상을 가진 여성들일테니까요..
호야님에 정체가 궁금합니다.그외 페미타도님에 정체도..
ps:페미타도라는 닉네임에 분에 닉네임자체가 아이러니합니다.
페미니즘이라고하는 사상이 있긴합니다만..
여성부는 이제껏 자신들을 페미니즘 또는 페미니스트를 추구한다고 스스로말하며 왔지만.
누구나가 알듯이 여성부는 페미니즘이나 페미니스트를 오히려 거부하는 형태에 그런류에 행동들을 보이는데..페미타도님에 닉네임을 지으실때 궁금한건 그 닉네임 자체가
여성부는 페미니스트 또는 페미니즘을 구현한다라는 여성부에 말을 믿으시는것이 아닐런지요 심히 궁금하군요.여성부가 확실히 페미니즘 또는 페미니스트를 추구하는 기관이나 단체인가요?
제가볼때는 여성부는 페미니즘이나 페미니스트를 철저히 거부하는 행태로 보이는데 말입니다.오히려 한국사회에서 페미니즘이나 페미니스트라고 할만한 분이라면
김강자님이나 그런분들이 오히려 지극히 페미니스트가 아닐런지..
김강자님에 경우는 현장에서 직접발로뛰며 낸결론으로 공창제를 말씀하셨지요?
그리고 그말은 곧 여성부에 최초로 찍히는 (여성부식에 표현으로 마초라는 식으로 매도당하시는듯하더군요)그런 양상인듯한데 말입니다.블랙리스트1위로 등극하게 되는 사례가 되버린듯하네요..(언젠가 뉴스에 보니 김강자님이 자궁쪽에 혹이 생기셨다고하는데..갠적으로 심히 걱정이 되는 뉴스더군요..이뉴스는 분명 생각컨데 익페사상을 가진 여성들에게있어서는 최고에 뉴스로 기억될듯하군요 ㅋㅋ)
아무튼 그건그렇고..가끔식 호야님에 뎃글중에선 본글과는 좀 다른양상도 보이는듯하시던데 말입니다.그런류에 뎃글처럼 본글을 쓰시거나 또는 그런류로 뉴스를 퍼오시는것이 오히려 더좋지않을까하는 갠적인 의견을 내보고갑니다.
더말하고는 싶지만 말하기 귀찮아서리 그냥 갈랍니다.ㅡㅡ!
감정적인 대응 그리고 남녀대결구도적인 사회적분위기를 만들고..
그런것들은 결국은 여성부외 익페사상을 가진여성들에게 아싸가오리라는거..
이점을좀 생각해봐주십시요..
호야님도 여성부를 비판하고 익페사상을 비판하신다면..
오히려 그러한 여성들에 사상적 근원이나 그런류로 철저히 연구를 해보시는것이 어떨지
작은 저에 소심한 의견 피력해보고갑니다.
옛날에 초창기때에 여성부가 나와서 언론플레이하고 그런류에 행동들을 찬찬히 생각해봐주십시요.우린그때당시 페미니즘이란 사상에 대해서..외국에 문물에 대해서..
국제적인 안목에 대해서 거의 사실상 제로에 가까웠고 또한 그러한 사회학적인 인식에 결과라는것은 결국 여성부에탄생을 가능하게 했던것이 아닐까요?
여성부에 문제도 문제지만 그이전에 우리나라에 고질적인 사회적 시스템버그들..
친일문화비청상과 미군정문제..그리고 우리에 민주주의식에 문제점들 ..
지역주의..등등..
우리나라에 중세시대 우리나라만에 특징이었던 상부상조에 문화는 어느덧 현대로 넘어오면서 요상하게 변질되었고
그러한 사회적 문제를 안고 월드컵은 모두 한목소리로 응원하면서
정작 대통령투표때는 나몰라라하는 그문화..
과거 대부분에 독재정권에선 가장많이 사용한것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스포츠이죠..
히틀러도 스포츠를 가장 잘활용했고 더블어 언론플레이라는 것도 많이 사용해왔지요..
우리나라가 과연 민주주의일까요?이런것에 대해선 생각안해보셨는지요?
이미 변질되버릴때로 변질되버린 올림픽정신은 그저 국가와 국가에 또다른 전쟁에 양상같고..월드컵은 최고에 국가에 이벤트이죠..
갠적인생각이지만 월드컵에 그런류처럼 대통령투표때 그렇게 해주면..
적어도 우리나라 제대로 돌아가질지도 모르겠군요.
결국 투표를 하지않는다면 누군가가 그 투표권을 행사하겠지요.
민주주의라는것은 어느 특정인이 목숨을 걸고 해야할것이아니라..
그런 사건이 일어나기전에 모두가 국민스스로가 주권의식을 가지고 행할때야 비로소
민주주의는 발전하고 유지될겁니다.
과거에 왕권체제와 지금에 대통령제에 차이점은 과연 무엇일까요?
과거에 극소수에 여성들에 의해 결혼제도에 악용으로
대다수에 여성들이 암흑기를 맞이했던 그역사처럼..
지금 여성부는 그와같이 또다른 제2에 여성암흑기를 불러오고 있는중인듯..
글세요??과연 과거에 중세시대처럼 종법제라는 것이라도 존재에 명분이 또다른 무언가로 가능해질지 의구심이 드는군요..
ㅡㅡ!쓰다가 주절주절 글로 흘렀네요..
여성부는 말그대로 잎과같은 문제입니다.뿌리적인 문제는
친일청상과 미군정문제를 해결해야합니다.
그둘에 문제를 해결하지않고 여성부를 없앴다고 치더라도 제2에 여성부는 생길것일걸요..
판에다가 열심히 하지마시고 차라리 유엔사이트나 또는 해외 블로그라도 좋으니 해외에 라도 지금 한국에 페미니즘적?현실을 알리십시요.
ㅡㅡ!
ps2:음~어느분이 여성과 남성에 차이를 말씀해주신듯 싶어 제작지만 지식을 논해보자면..
남성과 여성은 결국 약간에 차이점만이 존재할뿐 결국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뇌에 쓰임에 대한건 말그대로 환경적인 대응에(쉽게말하면 심리학적인)대한 차이일뿐일겁니다
그리고 차이점이라면 약간에 해부학적인 차이점도 존재하겠지요(여성은 가슴이 있고 남성보다 골반이 크고 그런류에 작은 해부학적차이점들)
그리고 맨처음에 심리학적 차이점이나..
그러나 이런점도 아실려는지 모르겠군요
여성과 남성이나 공통적으로 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남성에겐 남성호르몬이 더흐를뿐 여성과 마찬가지로 여성호르몬도 극소량이지만 흐릅니다 여성도 마찬가지죠 여성호르몬이 더흐를뿐 남성호르몬도 극소량으로 존재합니다
또 사춘기이후 남성과 여성에 외부적인 또다른 차이점이라면..
남성은 사춘기이후 골근육계가 먼저 발달하며
여성은 사춘기이후 내분비계적인것이 먼저 발달한다고 하지요
즉 쉽게말하자면 여성은 소프트웨어적으로 먼저 발달하고
남성은 하드웨어적인 측면이 먼저발달하는 양상이죠
그런의미에서 남성은 유전학적인 질병에 취약하고
여성은 내분비계적인 질병이 취약하지요
언젠가 제가 그런류에 글들을 (의학잡지 과학잡지 등등에 글들을 모아모아서
정리한 글 우리가 알지못하는 여성에 비밀이란 글을 썼는데 ㅡㅡ!
한번 올려보죠) 시간나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