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탕정 사업장 클린룸에서 엔지니어로 있는데 가끔 여자분 지나가면 귀엽더라구요.
얼굴 다 가리고 눈만 나온것이 괜히 귀여울것 같고 이쁠것 같다는 기대감을 들게하고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어떤 여자분이 와서 말하는데 저도 남자인지라 시선이 내려가는데
뭔가 좀 이상하다? 싶어 돌아가는 모습을 봤는데 ㅡㅡ;
왜 브라자를 안찼죠?
원래 안차나요?
보통 여자들이 속옷 위에 입는 네모난 모양에 어깨위로 가느다란 끈 달린거 (이름모름)
브라자 위에 그거 입고 있던데 이분은 그것만 입고 있네요 ㅡㅡ;;;
누가 브라자 차면 안된다고 속였는지;;;
하루종일 일하면서 힘이 넘치는 바람에 사각팬티 입고 온것이 슬프더군요 ㅠ_ㅠ
바지찢어지는 줄알았음!!!
여자분들 앞은 잘 안보여도 뒤는 다 비치니 조심 해주세요 ㅡㅜ
내가 알기론
여자도 브라자, 런닝? , 팬티, 반바지(?), 속바지 이정도 입는걸로 아는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