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지난 2년을 내 기억속에서 지울수만 있다면 최면으로라도 지워버리고싶다 나 사랑하고 싶었고 정말 비현실적인 그런 사랑 하고싶었다.수십억의 사람이 다 다르다고하지만 이해할수없다 정말이지 나란놈이문잰가 왜 나한테 이런일이 생기는지 삶의 의미조차 없다이젠 다 꿈이였고 허상이다..몰랐다 정말 사랑이란걸 사랑했는데 이제야 알겠다 내가 정말 사랑했구나 ..이렇게 아픈거보니 정말 사랑했구나 갖을수없는 허상 나에겐 허상 배신감 나를 배신하고 모욕하고 여자란 다 그런가 빈껍데기를 사랑했구나 2년간의 동거 그녀의 바람 그남자는 어떡케 생겼을까 내가사는 내 보금자리에도 왔을까..하루 12시간 일하면서 미래를 계획하고 살아왔는데..이젠 내집 내 보금자리마저 더럽혀졌다 왜 도대체 왜 내가 시러?왜 그렇게 사는거니 넌 난 정말 널 사랑하고싶었는데 내가 지지리 바보 멍충이 같니...나랑할땐 무조건 콘돔 그놈과할땐 피임약먹고 피임한번 안하는 니가 왜 빈껍질뿐인 피임약을 같고있니 내가 싫어? 근데 왜 나랑 같이 살아 내가 먹여주고 재워주구 하니까? 난 너의 피난처밖에 안되는거구나 내가 몬난놈이지 그래 나같은놈은 나같이 나약한놈은 이세상에 살 가치조차 없는거구나 지난 2년동안 사랑한단말 한마디 안하던너 한번도 잠자리하자는 말 먼저 안했던너 이제 이해가는구나 내눈에 콩꺼풀이 씌여서 아주 단단히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못하게만들고 사랑이란 껍데기에 씌어 날 이렇게 미치게 아주 날 부셔버리는구나 너란존재..재발 나중에 너랑 헤어져도 니생각이 나질안아야할텐데 제발 부디..뇌를 파긁어서라도 너란애 기억못했으면 해 정말 간절히 기도한다 제발나를 괴롭히지마 나 죽고싶어 사랑이 이런거구나 이세상에 이따위 그지같은 사랑 없었으면 해 왜 이렇게 사람을 고통스럽게하니 너 사랑...참 모순되네 사랑은 이런게 아니자나 ㅎㅇ복하고 따뜻하고 다주고싶고 내가죽어도 널위해 ...그런게 사랑이자나 그치 안그래? 나 정말 죽고싶어 왜이렇게 날 부셔버리니 사랑이란 좃같은거지 사랑따윈 없는거야?그냥 그렇게 사는거야?
널 사랑한 내가 나쁜놈이지 난 그런인간이 못되 너처럼 냉정하고 비열하고 사람 배신하는 이젠 복수고 나발이고 하고싶지도 않아 그냥 널 떠나보내고 너라는 존재 내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고싶어 말금히 정말 사랑이 이런거면 이런건지 알았더라면 하지말것을....내가 순진하고 멍청하고 바보엿지나한텐 사랑이란게 없는건가봐 그렇게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해도 넌 2년동안 나한테 사랑한단말한적없지 마지못해 사랑한다...이젠 그런거없다 창미야 난 사랑이란거 안한다 이젠 그따위 좃같은 그지같은거 안할랜다 해봐짜 나만아프지 내가 병신이지 머저리지나 정말 울고싶고 죽고싶고 되지고싶지만 남자기때문에 울지도못하고 되지지도못하고 나 태어났어도 나혼자생각할수없잔니 우리엄마 아빠 누나 동생 내가족 내가 책임져야지 나 살고싶지않지만 이젠 다필요없다 울엄마 내 가족만 생각할란다 내가 남자라서 다 묻어버겠다 다 지워버리겠다 사랑이 이렇개 정말 이렇게 아픈건지몰랐어 내몸은 이스에 잇지만 내마음은 이미 저승에가있다 넌 모르지 그냥 다 묻어버릴께 그냥 그렇게 살께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