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3살 남자입니다.
압xx동에서 6년동안 거주했으며, 강남8학군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예비역 병장으로 1년10개월 보름 군생활하였습니다.
제가 이력을 밝히는 이유는 신체적 결함이나 환경적 결함이 있지않음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요즘 성문화가 너무 개방되어있지 않나 싶은 걱정에서 글을 씁니다.
물론 저는 혼전순결을 지키는 사람입니다^^(제 친한 친구들도 혼전순결을 지키더군요~)
그런데 요즘 여성분들 뭐 소수분들이지만, 만나보면 너무 개방적이고 부담스러운 것 같습니다.
요새 만나면 50일~100일?만에 성관계도 갖는게 거의 일반적인 것 같네요
서로 아무리 원한다고 해도 법적으로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단 몇십일만에 그런 관계를 갖고, 참;; 제발 그런 여성분들은 그런 남자들이랑 결혼해주세요.
처녀막 복원 수술하면서 순진한 남자들 뒷통수 치시지마시구요.
미래의 나의 딸,아들에게 당당하게 너의 아버지,너의 어머니가 나의 첫사랑이고, 나의 마지막 사랑이라고 말할 수는 있어야 미래의 나의 자녀에게도 올바른 도덕관념과 성관념을 얘기 할수 있지 않을까요?
뭐든지 한번해보면 쉽다고 하는게 인생입니다.
쾌락적이고 자극적인 것은 한번하면 계속하고 싶고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마약 같은 것입니다.
건전한 성관계, 즐거운 성관계 좋습니다. 그런데 그런거 즐기고 비슷한 사람들끼리 꼭 결혼하세요. 어떤 가정이 되는지 눈에 선합니다.
제발 처녀막 복원 수술하면서 순진한 남자들. 공부만 하고 여자 잘 모르는 그런 순진한 분들 뒷통수 치지마세요.
자기 인생 자기가 책임 지는거지만, 자기 과거 때문에, 타인의 인생을 망치게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