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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난 가위를 일주일내내눌리는여자..

가위녀 |2010.08.28 16:04
조회 1,327 |추천 12

 

안녕하세요?

 

저는 하루종일 호러판만뚫어져라 쳐다보는19살 취업녀예요

 

저도 요새 인기있는 음슴체를써보겠음(가끔 음임체도씀)

ㅋㅋㅋ

 

하2저는 가위를 정말많이눌리는여자임ㅋ

 

지금은 고3나이인데 처음 가위를눌린이야기를해보겠음ㅋ

 

전 정말심장이 약함..그치만 난 강한뇨자야!라고생각해서 항상 귀신영화나 뭐든 무서워도

 

 

눈을가리고 끝까지봄ㅋ옛날 초딩때 토요미스터리극장 오줌찔끔싸면서끝까지밨음

 

자 이제 이야기시작하겠음..글이 길어질수도있으니 읽기귀찮으면 그래도읽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중2때임

 

지금으로부터5년전..

 

초딩때친구가있엇음 그냥 친구임

 

중2,맨날 아파서 학교를1~2개월에한번씩나오는 나약한친구녀석이있었음

 

그아이는 여자였음ㅋ

 

중2때부터 기가약해지면서 몸무게가 20키로나빠졋다함

 

보통체중이엿는데 완전 깡 말랐었음

 

집에서 3시간떨어진 병원에서 입원했다함

 

하루는얘가학교를왔음ㅋ

 

학교를오랜만에와서 친구들과 수다떨기바쁜이아이의이야기를 나도 집중해서들음

 

하루는너무아파서고통에시달려서..정신을놔버린체로 중환자실에입원했다함

 

근데 잠을자는데 거기서 꿈을꿧다했음

 

한 6,7살짜리의 빨간원피스의 빨간구두를신은 여자아이가나왔댔음

 

그여자아이는 심심하다고 내친구한테 놀아주라함

 

친구는 그게꿈인줄알았다했음.그래서그여자아이를따라가면 왠지 저승가는길같은

 

느낌일것같은게 확 느껴졌다함.그래서 그 여자아이에게

 

"미안해 너와놀아줄수가없어 다른애를찾아봐 미안해.."

 

라고하자 여자애기를 웃으며 사라졌다함.

 

이 이야기를 학교 점심시간에 이야기해줬음

 

그때 애들이 한 5~6명이있었음..난 장난으로

 

"야 왜 애기가놀아주라는데 보내냐?나한테 오라고해 놀아준다고"

 

라고했음

 

그니까 친구가

 

"그래 너가데리고가서 좀 놀아줘바" 라며 그 외계인들의 인사 있잔슴?

 

검지손가락(두번째손가락)을 맞대며"귀신아 나에게와라~~나에게와라"

 

라고했음

 

그리고 친구는 또 아파져서 병원에갔음..또학교몇일안옴ㅋ

 

그리고몇일후,한 2,3일지낫나?

 

잠을자려고딱 눕자마자 몸이 축 쳐짐..마치 뭐가누르듯이

 

그러면서 뇌가하얘지며 잠이들었음

 

근데잠들기전에 느낌이 드러웠음 마치 잠을자는게아니라 뭔가..홀린듯한기분이랄까?

 

잠을잤음ㅋ근데 잠들기전에 시끄러운소리들었음 마치 귀신들이 웅얼거리는소리..

 

그렇게 잠이들음

 

몰라 시간이얼마나지났는지..갑자기 막 구두소리가 들렸음

 

막 여자목소리도들림 어린아이의..뛰어놀며 콧놀래 그 흥얼흥얼..

 

난살짝눈을떳음

 

아..진짜아직도생각남 겁나놀램ㅋ깜깜했음..난눈을다시감았음

 

근데감아도보였음.........난분명문을닫고잤음..근데 투시로 거실이랑 안방 다보였음

 

깜깜한 우리집에 여자아이가 흥얼거리며 돌고있음..풍선을들면서

 

난자는척했음

 

근데 그여자아이가 내가자는방으로들어오는소리가들림..

 

그리고 나에게말을함..

 

 

 

 

 

 

 

 

 

 

 

 

 

 

 

 

 

 

 

 

 

 

 

 

"언니..나왓어~..나랑놀아준다며..나왔어빨리놀러가자.."

 

 

 

 

 

 

 

 

아진짜섬뜻했음..그래서난계속자는척했음 그러더니 여자아이가 다시 거실로가는게

 

투시로보임

 

난무서워서 몸도안움직이고 이건꿈이다 꿈이다 라고생각하며 깰려고발버둥쳤음

 

근데 다시 그 여자아이가 나에게옴..나에게 와서 하는말..

 

 

 

 

 

 

 

 

 

 

 

 

 

 

 

 

 

 

"언니....안자는거 다 알아..무서워?,. 다음에 다시올게... "

 

 

 

 

 

 

라고하고사라짐..

 

그러고 가위에서 풀림

 

아 진짜 너무 무서워서 불 바로킴 불 키자마자 식은땀줄줄 ..

 

또 그 여자아이가 올거같아서 불키고잤음 ㅠㅠ이제안옴..

 

 

그뒷날 학교가서 애들한테 말했음

 

빨간원피스 입은 여자아이가 나한테왔따고...그친구꿈에나왔던귀신이 진짜나한테왔다고

 

아ㅠㅠ그뒤로잠을잘못이뤄서 다크가정말 아직도있음

 

애들은 장난치지말라고 했지만 그 아픈친구는 날믿어줫음 그래서 다신 그러지말라함

 

아ㅠㅠㅠㅠ귀신갖고 장난치면안되는걸 중2,열 다섯부터 깨닳음

 

근데 이게시작인것같음........................................

 

이건 시작에불과했음

 

아마..이때부터 내몸에 귀신이들어오는문이 열린거같음..

 

 

 

 

 

 

 

 

 

 

아..판처음써보는데 괜찮았음?

 

저진짜 가위잘눌리고ㅠㅠ이야기할께정말많음ㅋ

 

이야기가너무길어졌나? 이 이야기 괜찮으면 내가경험햇던거 다 쓰겠음

 

난진짜 정말 오지게무서움 ㅡㅡ휴 님들 귀신갖고장난치지마샘 저진짜 심장멎는줄ㅋ

 

ㅠㅠ토요일인데오늘도근무하네요...ㅋ

 

반응좋으면2탄쓰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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