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분 제목 따라해서 죄송하미다 ㅋㅋ
일단 -ㅁ-ㅠ 저는 벌레에 관한 이야기는 아니규우..
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울두살 남자구ㅇ ㅕ //
제가 적는 글의 상황은
어제 창원 메X박x라는 곳에서
악마를보았다 라는 영화를 보러 가서 생긴일입니닷..
보신분이거나,. 소식을 들은분은 아시겠지만..
저한테는 정말 잔인햇뜸니다 -ㅁ-ㅠ
일단..
한.. 1년만에 만난 친한 친구랑 영화보러 가서
저는 온몸을 들썩이며 깜짝 깜짝 놀랫구우..
친구는 정말 평화롭게 잔인한 부분을 막 보길래 -ㅁ-ㅠㅠ
x팔려서 잔인한 부분 나올거 같으면
친구 반대쪽으로 고개 돌리고 다시 영화보규..
막 그랫는뎁..
그렇게 영화가 시작한지 1시간쯤 지났을때...
잔인한게 점점 많이 나오는거 있죠..? //ㅠㅠ//
그래서 스크린 잘 안보고 두근두근 거리며
왼쪽을 계속보고 있었는데 -ㅁ-...
문제는 이때!!
옆에 있던 어떤 여성분도 저랑 똑같이
제쪽을 바라보고 잇는거예요.
당황해서 다시 앞에 볼려고 했는데 -ㅁ-ㅠ
결국 눈마주친 상태로 한 2초 흘럿규우..
민망한 웃음을 서로 지으며
다시 스크린을 봤는데연..
왼쪽으로는 그 여성분이랑 눈마주쳐서 -ㅁ-ㅠ 다시 못보겠꾸우..
오른쪽으로는 친구가 놀릴까바 -ㅁ-ㅠ 다시 못봤꾸우..
결국 남은 1시간가량을 눈뜬시체마냥..
다 봐버렸써여 -ㅁ-ㅠ
어두컴컴할때 집에 와서 ㅠㅠ 계속 뒤로 돌아보게 된....
아 -ㅁ-ㅠ 나 남자인데 쪽팔료 ㅠ_ㅜ
제가 겁이 좀 마능거 같져 ㅠㅠ//??
아니면 어떡게 해야 잔인하거나 무서운영화를 아무렇지 않게 볼수 이쓸까여 =ㅁ=ㅠ/?
무서운영화.잔인한영화 같은거 잘보는 분 노하우 뎃글점여!! -ㅁ-..
자주 봐도 ... 볼때마다 무서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