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단 먼저 말씀드리는데
저 그렇게 이쁘지 않아요 -_-
그냥 그남자 스탈이였던거겠죠. 악플달지 말아주세요 ㅜㅜ
내 ㅈㄹ 같은 성격과 남자문제 술 등등으로 날 차고 -_-
2주만에 연락와선 아는오빠 동생하재서
니맘대로 해라 그랬더니 -_-
연락만 하구 있는데
완전 어제 또 연락와서는
자기 경포댄데 여기 애들 구리다고 너가 최고다.
이러는데 어이가 없어서 ;;
아그래? 잼께 놀아 -_-
했더니
그래도 여기애들은 너보단 훨씬 착하다 ~ 이러고 -_-
아직 지맘에 드는애가 안나타났는지 계속 연락하구 -_-
내 ㅈㄹ 같은 성격과 사상이 싫다고 헤어졌으면서도
나한테 미련갖는거 보면 참 웃긴다;;
정말 내얼굴을 좋아했던거죠? 이남자 -_-
참... 3번만에 사겼고 -_- 엄청난 불같은 대쉬였음;
3번만에 나에게 A급이란 엄청난 점수를 줬었죠 -_-
제가 뛰어난 미인이 아니라 그남자 스탈이였던거겠죠 -_-
난 있는그대로의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가 좋은데
...다시 돌아가고 싶다가도 이남자는 내얼굴을 좋아한거 같아서 -_-
돌아가기가 참 그렇네요.ㅡㅡ
아직 나한테 마음이 있어서 나보다 나은 여자가 눈에 안보이는건지ㅡㅡ
씁쓸하네...
,
,
참.
사귈땐
날 웃게 해주려고 해줬던 사람이였는데 ㅡㅡ; 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