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와는 달리 이미 다 지어놓은곳이라 볼게 있었다는거 그게 차잇점이겠네요
아파트를 방문하면서 정확한 위치나 구조, 바람이 들어오는지 햇빛이 비치는지를
직접 볼수있다는게 장점인듯
기존에는 상도동 약수아파트였었다고 하는데 길가와도 가깝고,
인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있다는것을 쉽게 알수가 있었던 아파트였어요.
모델하우스의 화려함도 물론 있겠지만 아파트를 다 짓고나서 보여주는것이라
실제로 계단의 구조나 현관위치 그리고 발코니 확장이 다 되어있어서 보는데도 도움이 되었어요.
이미 청약신청도 했고, 오늘은 3순위라는데 지원한 평형에 몰리지만 않았음 싶어요.
26,32,37 구조가 약간 다른 구조는 32평에 두개가 있던데
32평이 가장 살기에 무난한것같고 넓기도 했어요.
특히 좋은점
운동기구들이 아파트 입구에 있더군요.
나무로 된 넓은 평상의자도 여러개 놓여있어서 막상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리 큰 대단지 아파트가 아니어도 편리하겠어요.
청약신청은 오늘30일 3순위고,
9월3일 발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