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ritten by 트리스탄] 그리움은 가슴이 시킨다....

인형의기사 |2010.08.30 13:00
조회 64 |추천 0

마음대로 안되는 일이다

그저 보고픔이라면

가슴으로 누르면 된다

 

보고픔은 머리가 시켜서

가슴으로 누룰 수 있다

 

하지만 그리움은 가슴이 시켜서

눈물을 부른다

 

'그립다'는 한 마디에

가슴이 너무 아프다

 

내 가슴이 그립다고 말한다

 

 

Written by 트리스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