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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포르쉐911을...♥ω♥)~

Kalu20 |2010.08.30 13:30
조회 1,165 |추천 0

안녕하세요~ 호주 시드니에서 열심히 세차장에서 일하고 있는 워홀러입니다파안

요즘엔 일하느라 어디 놀러가지도, 사진찍으러 다닐 여유가 없어졌네요...orz

저는 세차장 일한지 세달이 지났어요~

아침에 나가면 밤에 돌아오니~~ 잠

하루에 거의 쉴시간 없이 9시간식 차를 닦아주다다보니..

요즘엔 "비야 내려라 내려라~우산 "라고 기우제를 지내고 있습니다..기도

 

호주로 오시는 워홀러님들도 일하느라 많이 힘드시겠지만...

우리 모두 하루 하루 힘내보아요~짱

그건그렇고 .. 어제는 세차장에 멋진 차가 한대 들어왔답니다~오우

힘들지만 재미나게 닦아주었네요~ ㅎㅎㅎ

 

세차장일이 진짜 힘들긴 한데, 평생 한번 타볼까 말까한 종류의 여러차들을

전부 타볼수 있다는.. 고런 고런 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사랑

포르쉐 중에 제일 으뜸인  포르쉐 911 터보가 세차장에 들어왔는데요흐흐

 

 

와우~ 언~~~빌리버블~~시속 350키로까지..너무 좋더군요..통곡

페라리도 한번 딱아보고 싶네요만족

이런차들...부럽다 부럽다..ㅠ

 

호주엔 벤츠나 bmw가 너무나 많아서 이젠 눈도 안가는데..~

정말 앞으로  이런차들좀 몰아볼려면 공부열심히해서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공부하면 차가바뀐다~ ㅋㅋ

여지껏 일 끝나고 놀다 자고 놀다 자고 그랬는데요.. 오늘부터는 다시 공부를똘똘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 하시는분들은 대부분 다들 일하고 계실텐데..

정말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은 없는거 같아요.. 폐인

모두 모두 힘내세요~옹~ 별 이 외에 호주생활에 궁금하시다면~>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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