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너츠 같은 쉬폰 케익위에 장미를 가득히 쌓아서 만든 케익비누 입니다~
장미가 많이~^^ 올라가서 무게가 있어요~
핑크와 화이트색으로 짤팁을 이용해 장미를 짰어요~
만들고 보니깐 장미가 넘 활짝 피었나... 했어요~^^
사랑스럽고 청순하고 깨끗하고 순수하고~^^ㅎㅎㅎ
암튼 전 그런 종류에 비누느낌이 넘 좋아요~^^
그래서 만들다 보면 항상 이런 비누들이 많이 나오네요~
때론 강렬한것두 해보구 싶구 엔틱한것두 해보구 싶구~^^
근데 제가 좋아하는것들에서 벗어날수가 없네요~^^
앞으로 탄생될 아이들두 쭉~^^ㅎㅎㅎㅎㅎ 이런 아이들일꺼예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