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리
전 생리통이 무지 심하구ㅛ요생리하면 밖에도 못나가고 학교도 못갈정도로
완전 혼절상태가되요.. 엄마도 제가 너무 불쌍하다고하구..
학교에서도 생리통때문이라고하면
알아서 조퇴시켜주고 그럴정도로 생리통이 심해요 그냥 밑에가 째지는느낌이요/.
제가 체육을 좋아하거든요(아주많이) 생리할때면 체육도 못하고 맨날 보건실에 누워있어야대구 제가 좋아하는 체육시간을........................ 한달에 한번 1주일씩 그 고통을 느껴야하는게 싫어요...3일 지나면 덜하긴하지만 남자들은 생리도 안하고 체육도 잘하고,,,,,,,,,,,,.................................,,,,,온몸이 깨지고 밑에는 찢어질것같고 정신은없고 하루 온종일 침대위에서 다리만 떨고있는기분이라면 아시겠어요? 누워있어도 아프고 싫어요..진통제 먹어도 낫지도않고 생리땐 딱 죽고싶다 이런생각밖에안들어요... 변기에 앉아서 운적도있어요................
2 가슴
전 브라도 불편해서 안끼거든요.. 초딩때부터 그랬는데 브라를 안껴서 좀 쳐졌어요 밖에 다닐때는 물론 끼긴하지만 그것도 전 불합리한것같아요 남자들은 그냥 옷만입어도 아무말도 안하는데 여자가 브라 안차면 변태라고하잖아요..왜 이런 사회적인 도구로 가슴을 압박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끼면 불편하잖아요... 집에오면 바로 벗구요 위에서 말했뜻이 제가 체육을 좋아해서 뛰면 가슴이 어쩔수없이 출렁거리게 되잖아요 제가 다른 여자애들보다 체육도 많이하는데 그땐 진짜 떼버리고싶어요 제 신체중에 하나지만 싫어요 동생한테 제가 이런말을 했어요
여자라서 가슴있는게 싫다고하니까 자기는 여자가 되고싶대요 가슴 만지면 기분 좋지않냐고 그래서 진지하게 제가 만져봤는데 기분도 안좋앗어요..그냥 큰 살덩이 얹힌느낌이지 남자들은 가슴만지면 기분좋지 여자는 아니잖아요 여자는 가슴때문에 남자보다 속옷도 비싸고 남자는 팬티 한장 걸치면 끝이지만
여자는 팬티+브라라고해서 세트로 팔잖아요 그럼 남자보다 ... 돈도 더 많이들구..
3. 동성 성생활 차이
게이 혹은 레즈라고하자나요 같은 동성끼리 좋아하는걸 제가 그렇다구 레즈는 아니에요..
동성애에 대해서 나쁜생각은 없어여..... 여자랑 여자 남자랑 남자 이렇ㄱ ㅔ사랑하게되면 사랑하니까
sex를 하게 되잖아요 ..? 여자랑 여자가 만약 하게되면 손으로 애무만하고 끝이지만
근데 남자랑 ㅏ남자는 직접적인 행위를 할수잇고 실제로 느낄수도있잖아요.........아닐수도 있겠지만
여튼 직접적으로 결합이 되잖아요.. 그럼 여자는 왜있는거죠? 궂이 여자가 없어도 남자랑 남자는
결합이되서 사랑할수도있는데 여자는 남자의 씨를받아서 애를 낳아주는 자궁이 있지만
여자가 없어도 남자랑 남자는 sex가 가능하고 게이가 게이였다가 자기 애를 보고싶으면 여자를 찾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 여자는 과거의 그 남자가 게이인것도 모르고 애를 낳아주고...............
낳아주는건 여자가 낳아주고 남자 둘이 사랑해버리면 여자는 뭐에요........?
4. 머리
제 머리가 길지만 제가 길은머리를 좋아하는건 아니에요....그냥 길은게 이쁘다고해서 안자르고있는데
하루에 한번씩 머리 감는것도 귀찮지만 더럽다는소리 듣기싫어서 맨날 깨끗이 목욕하는데
방학때 빼곤 항상 머리가 길거든요..방학땐 거의 귀아래쯤으로 잘라버리고요..
항상 학교갈때 머리감는데 귀찮아죽겠어요.. 제 동생은 비누 하나로 머리 쓱쓱 비벼서 세면대에
물틀어놓고 행구기만하면 끝인데 전 머리가 길으니까 걸리는 시간도 많이걸려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학교가요 또 감기만하면 끝이아니고 말리기도 해야되서 드라이기로 20분간 말리고 고데기도 해야되니까
제 동생이랑 끝나는 시간은 똑같은데 전 맨날 지각해서 혼나요,,,,,,,,,아침잠이 많ㄹ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그전날에 머리 감아두고 자면 다 뻗쳐서 아침에 다시 감아야하고
시간만 많이걸리고 밥도 제대루 못먹고..제 동생은 아침밥을 잘먹어서그런지 키도 큰데
전 제친구들에 비해 작은편이에요.......
5. 부모님차별
부모님은 저보다 항상 남동생을 좋아해요 솔직히 공부도 제가 더 잘하는데 전 반에서
5등안엔 항상 들지만..젤 못한게 8등정도 동생은 공부 안하고맨날 pc방만 다니는데도 엄마는 항상 동생만 좋다고....제가 여자인게 젤 싫은이유가 이거에요 다른건 다 제치고 부모님부터 제 동생이 남자라서 더 좋아하니까..
전 학원 1개다녀요 딱 근데 동생은 학원 3개에 주말마다 못하는과목 과외도 오는데 공부는 지질나게 못해요..
열심히 하면 될것같은데 애가 공부도 싫어하구 엄마랑 아빠는 저보다 동생한테 기대가 커요.........
고작 2달차이인데 전 누나니까 동생한테 잘해야한다고.. 동생이 너같은 누나보고 뭘 배웠겠냐면서
저만 혼내요 동생이 잘못하면 정작 맞는건 저에요.. 얘가 pc방 갔따와서 늦으면 신발벗고 지방으로
들어가면 전 공부 다 하고 다 씻고 쇼파에 앉아서 아빠랑 저랑 tv보고있는데 엄마가 절 혼내요 누나가 되서 동생하나 못가르친다고 너가 그러니까 쟤가 저렇게 삐뚤어진거래요..
솔직히 같은배에서 나온게 맞나싶을정도로 먹을것부터 용돈까지 차별이 존재해요..
제가 치사해보일지 몰라도 치킨 2마리시키면 한마리 동생이 자기방들어가서 컴퓨터하면서 다 먹고
전 아빠랑엄마 셋이서 먹어요.. 제가 이제것 살면서 먹을거 남겨본적이 없는데(남을만큼 먹은적이없어요)
동생은 먹고 아 배불러 하고 남기면 엄마가 먹어요 전 그리고 용돈도 한달에 3만원정도이고 그걸로 한달을 버텨야하거든요 문재집이랑 제가 보고싶은 책도 다 그돈으로 떼ㅐ우고 근데 동생은 달라는대로 다 줘요 아빠한테 차비달라고하면 3만원 덜컥주고 전 달라고 말도 안해요.. 달라고 해봤자 안줄게 뻔하니까 차비 떨어져도 동생한테 버스 같이타자고 졸라야하고 ...버스 같이 태워주는대신 저한테 교과서 빌려달라고 해요 같은 학년이라서 동생이랑 같은시간에 같은과목 들으면 전 꼼짝없이 교과서 없이 있어야하고... 그리고 동생은 정작 저를 누나라고 부르지도않구 2달차이니까 반말하거든요,,,딱히 동생이 저한테 누나라고 부르는걸 바라지는 않지만
부모님은 항상 누나니까 잘해라 2달차이라도 동생이니까 너가 잘해야한다면서 학교 끝나면
전 동생 밥까지 차려야하고.. 부모님이 맞벌이라서 집에 밥없으면 동생은 저보고 밥차리라고 라면끓이라고 아이스크림사오라고.. 한때는 그게 싫어서 내가 니 종도 아니고 나한테 시키지말라고 제 방에 틀어박혔는데 그날은 엄마가 오시고...전 맞았죠.. 동생이 밥차려달라는데.. 누나가 그것도 못해주냐면서......우유를 사오면 동생만 줄뿐이고...남자는 키커야된다면서...지금은 제가 싫다하면 엄마한테 혼날뿐이니까 밥차리라면 아무말업싱 밥차리는데도.. 불공평하다고 생각해요..
어쩔때보면 sos에 나오는 노예처럼 가족들한테 저를 착취당하는 기분이에요.............................. 지금은 공부만 열심히하자라는 생각으로 하고있는데
만약 제가 성인이되서도 동생 밥 차려줘야하고 그런다면 전 죽고싶을거에요....
지금도 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