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올해 24살 000이라고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요즘 여자친구때문에 미래에 대한 결정때문에 힘이듭니다..
제여자친구는 올해 22살이구요~만난지는 6개월이조금넘었습니다~
제여자친구는 누가봐도 이쁘다고 말할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가지고있습니다~
여자친구에 성격을 모르는사람이봤을땐 여신이란 말까지나올정도로 인기도많습니다
연예초반 저희는 다른커플과 똑같이 싸울일이 없었습니다~
왜냐..항상 제가 져줬었거든요..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참는데도 한계가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쓴소리한마디하면 토라져서 말도안하고..요즘은 헤어지잔 여자들의 최고무기를 사용한답니다..제가 잘못한건 저도 인정하고 용서를구합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지가 잘못한건 제가 다 용서를해주고 받아줘야하고 제가 잘못한건 사람이 질릴정도로 파고듭니다~예전 잘못된것들까지 다 들춰내면서..
그냥 저를 벼랑끝으로 밀고가버리는 행동들을합니다..ㅠ.ㅠ
감정기복도 너무심해서 기분좋을땐 만사OK고 기분나쁠땐 평소에 되던것도 무조건 NO입니다..
처음엔 나이가 어리니깐..그렇겟지..내가 그 성격바꿔줘야지..이렇게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저도 너무 지쳐버렸습니다~솔직히 지금 여자친구랑 결혼까지생각면서 서로 만나고있습니다~양쪽 부모님께서도 교제사실을 알고계시고 좋아하시니깐요..
아직 서로 나이는 어리지만 오랫동안 만나보면서 서로에 대해 더 잘알게되면 결혼까지할생각으로 만나고있습니다..
지금도 전 여자친구를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근데 지금 이 마음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들게하니깐요..ㅠ.ㅠ
저도 지금 넉넉한 형편에 힘들게 일하면서 돈을 벌고있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세상물정을모릅니다~무조건 명품명품..아~명품이란 소리 듣기도싫습니다~명품때문에 몇번이나싸웠습니다~백화점갓는데 하도 명품하길래..제가 명품사고싶으면 니가 정정당당하게 돈벌어서 사라~난 그런 사치할만큼 넉넉하게 살지않는다..그랫더니 누가 니보고 사달라고하드나??하길래 제가 그런거아님 내앞에서 명품소리하지말라고했더니 삐져가지고 화내고 말도안할려고합니다~제가 틀린말한것도 아닌데 그냥 또 미안하다고합니다..그래야 기분이 풀릴테니깐요..
또 통신비..ㅠ.ㅠ저 매달 통신비가 17~20만원정도나옵니다..
왜냐..여자친구는 저한테 전화를 수신자부담으로 전화를하니깐요..어이가없으시죠??
여자친구는 아직도 학생들이쓰는 정액요금제를 쓰고있습니다~그래요 통신비아낄려고 동생명의로하는거 인정합니다..근데 지 친구나 가족들한테 영상통화문자실컷해놓고 나중에 알떨어지면 저한테 수신자부담으로저나해서 저나해달라고합니다..첨엔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었는데 지금은 솔직히 짜증납니다..제가 무슨 비지니스맨도아닌데 폰요금 20마넌씩나오면 기분이좋겟습니까??폰요금마니나온다고 얘기꺼내면 또 삐져가지고 저나확끊어버립니다~폰요금 마니나오니깐 그냥끊어라~이렇게 비꼬우면서..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이런 여자친구 성격 고칠수있는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