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4살의 붉은청년군위대





이들도 군인이다. 지금은 14살의 어린나이라 학교에서 공부를 하지만 전쟁이 일어난다면 이들에게도 총이 주어지고, 김정일을 위해 총, 폭탄이 되어 싸울 것이다. 이들은 이미 총을 다루는 기술, 사격훈련을 모두 마쳤다.
 
총을 들고 싸워야 하는 것이 이들의 의무교육은 아니다. 하지만 북한당국은 김정일을 위해 총, 폭탄이 되어야 한다고 중학교 4학년, 14살의 어린 나이인 이들에게 총 쏘기 훈련을 시켰다. 이에 북한은 총을 쏘는 것도 의무교육에 들어간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