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드디어 500만 관객 고지 점령을 앞둔 아저씨!!
여기 저기 원빈앓이로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이 속속들이 출몰하는 가운데....
특히 아저씨앓이가 한참인 트위터유저들의 공감 백퍼 리얼 감상평들ㅋㅋㅋㅋ
‘내가봐도 원빈은 너무 멋졌다. 거울을 보고싶지 않을 정도로...’
아저씨를 본 뒤 왠지 내 방 거울한테 미안한 이유는 왜일까 했더니ㅠㅠㅠ
원빈얼굴 매일 보는 거울은 모두 깨지지 않고 괜츈할까...?
‘남자친구와는 절대 같이 보러가지 마세요.
옆에서 팝콘 먹는 남자친구가 오징어로 둔갑할 수도 있습니다.’
왠만한 남자가 무어냐.
연예인조차도 함께 있으면 오징어로 만들어버리는 원빈인데.....
세상 혼자 사는 이기적인 남자....
‘남자는 액션신에 정신...
여자분은 스크린 한번 보고, 남자친구 한번 돌아보고'
이렇게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은 영화가 있을까 ㅠㅠㅠㅠ
액션도 대박, 연기도 대박, 원빈은 대대대대대박!!!
‘출근길 지하철에서 남자가 여자에게 영화 아저씨를 요약해주었다
"원빈이 다 죽여. 악당들도 죽이고,
극장 온 여자들은 상사병으로 죽이고, 같이 온 남자들은 속 터지게 해서 다 죽여"’
대한민국을 올킬시킨 원빈을 리얼하게 묘사한 최강 감상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국민 원빈않이... 내 동지들이 요기잉네...
정말 이렇게 보고 난 뒤 휴유증이 오래가는 영화는 첨인듯 ㅠㅠㅠ
아저씨를 만들어 준 귀여운 이정범 감독님께도 무한 감사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