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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 1박2일

엔젤지야 |2010.09.02 10:26
조회 381 |추천 0

 

 

8월 28일~29일

육사회 1박2일 여름휴가 - 경주 " 히말라야 펜션 "

오전에 선발대가 모여 장본 후 도착해서 펜션 주위를 담아보았다

북군동 펜션마을 가장 안쪽에 위치한 우리의 숙소

주변 다른 펜션들은 길가에 자리잡아 시끄럽고 주차가 복잡해 보였으나

우리가 머물 펜션은 가장 한적하고 주차장도 넓고

마음에 쏙~들었다 ]

 

왼쪽 나무에 가린곳이 육사회가 머물곳 !!

 

 

 

 

펜션으로 들어오는 길목 어귀까지 나가보았다.

 

이길로 들어선 펜션은 우리의 숙소 딱 한곳이니 조용할수 밖에~

 

넥스와 처음 떠나는 여행[

스윕 파노라마를 제대로 활용해보았다 ^^

 

 

외딴 시골집 들어서는 기분 `

 

현관앞에 있는 나무그네

어른이 타도 끄떡없음..

 

비올거라는 예보가 있어 내심 걱정했는데

하늘은 맑게 개이고 있었다.

 

 

가장넓은 객실이랬나?!

암튼 "에베레스트"

방2개, 적당한 크기의 거실, 넓은 주방, 바람 잘통하는 배란다

욕실이 하나라는게 조금 아쉬웠지만

크게 불편한점은 없었다.

 

펜션 위쪽으로 올라가보니

농구장,족구장. 등산로, 낚시터 까지~~

여유롭게 쉬다가기 딱 좋은 곳인것 같다.

 

해바라기가 보여 반가워 했더니 다 시들어 버렸네아자

 

내기족구 이런거 하면 딱 좋을텐데..

여름이라 모기가 너무 많아서 벤치에 앉아 있을순 없다는거~

 

족구장 위쪽에 주인 할머니가 키우시는 백구.

사람이 그리운지 짖지도 않고 좋댄다 ]

 

 

 

 

민석이가 애지중지 하던 토마스 기차 ㅋ

 

 

제대로 야경을 담고 싶었으나 삼각대를 가져가지 않아서~

 

귀곡산장?

 

고기 다 구워먹고 남은 숯불에 고구마 구워먹기

 

 

밤새 잠안자고 은귀랑 수다떨다가 이른 새벽 펜션 마당을 돌아다니다.

새벽공기 엄청 좋은데 산책하러 나서는 사람 아무도 없이 완전 조용했음~

 

얼마나 더울런지 하늘이 쨍~하다

언제봐도 해가있을때 보이는 달은 신기해~

밤새 객실이 꽉 찼는지 차가 무지 많아졌음.

 

 

 

 

이런 하늘을 마주하니 1박2일이 너무 아쉬웠다.

관광하다 갔음 좋겠는데 가는길 시댁 들러야 해서

다음을 기약해야지 !!

 

우리가 머물렀던 펜션 맘에들어서 담번에 경주갈일 있음 또 이용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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