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초까지불난거니까 바쁘신분들은 47초부터
한30분저러다가 소방차가와서 불끔
태풍소리에 새벽4시부터 일어남
우리집도 날아갈까봐 안절부절하고있는데
창문에뭔가 파란게 지나가더니 빨간게번쩍거림
보니까 지붕이 날아오심 예아
누구집인지몰라도 참 그후 6시간동안 어떻게했나걱정됨
참고로 여기 성남. 지붕날아간데가 여기만은아니라고함
바로 옆 빌라도 불났었음 우리집도 전기나가서 아까 들어옴
그리고 저차 BMW.. 앞유리박살 흐규
여긴2층주택옥상에컨테이너박스로3층을만든데가많은데
그게 우리집임ㅋ..소리가얼마나 대단한줄알음?오히려 밖이 더 조용함
그렇다고 집놔두고도망갈수도없고 정말 공포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