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개념상실한 삼촌이라는 넘에 대해서 쓸려고해요

참 힘드네요

 

간략하게 하자면요

 

작은 소소한 사건들도 많죠 그러니가 큰 사건만 쓸께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저의집이 잘못사는 할머니집과 삼촌집에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돈 tv 냉장고 세탁기 옷 이불 등등 명절때되면 손수 우리가 준비다했었구요 당연히 삼촌이라는 작자는 도와줄생각도 안하더군요

 

그런것을 보면서 자랐어요 7살때부터 인식하기 시작했어요 왜 안도와줄까? 그래도 삼촌이니까 라면서 생각했지요

 

제가 중학교에 가면서도 계속 되었어요 명절때되면 저의가 준비하고 뭐 되면 도와주고

 

아프다고하면 돈드리면서 병원보내드리고 (할머니) 한번씩 들려서 쌀떨어지면 사드리고

 

사촌동생들은 삼촌이 거의 버리다시피해서 저의 어머니가 한번씩 들려서 시장에서 옷사주시고 용돈주고 교복사주고  이해가시죠.... 이정도면

 

이렇게 도와주었어요

 

제가 고등3 딱되서 반들어가서 새로운 친구 선생님 보면서 있는데 아침이였어요

 

교무실로 저를 부르더군요 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 (할아버지는 현명한편이셧구요 할머니는 바보에요)

 

그렇게 저의집에서 상 준비한다고 (아시죠 돈 엄청깨지는거) 저의집이 거의다 했죠

그때도 삼촌은 뭐......

 

어느정도 수습이 된뒤에 일이였어요 삼촌이 저녁에 저의 아파트 단지에 칼들고 나타나서

 

이 도둑 년놈들아 돈내놔라고 죽여버린다고 지금도 아파트 사람들 알사람은 다 알죠

 

위에도 이야기 했다시피 돈이 있을까요? 꺠졌으면 깨졌지... 삼촌이라는 놈은 그지롤을 하고 할머니라는 사람은 어머니보고 도둑년이라고 마을에 이야기 하고 다녔나봐요

 

그래도 평소에 어머니가 해놓으신것을 제가 7살때부터 지금까지 도와주신걸 아는 마을사람들은 오히려 할머니 욕을하죠 정신나갔다고...

 

그 이야기를 믿는 사촌동생들은 제 동생보는 앞에서 저의 엄마 욕을하더래요(저의 사촌동생들을 할머니가 대리고 사는데 얼마나 욕을했으면 사촌동생들이 저럴까요)

 제 동생 고1때에요 현재 고3 그뒤로 아는척도 안하죠

 

도와준게 얼마인데

 

저의 친가집 상태가 매롱이에요 (한번은요 고모가 저의 집에와서 제사를 고모집에서 한다고 가져가버렸어요 ㅡㅡ;; 저의 아버지가 장손인데... 어어없네요 아참 저의 할머니 진짜 할머니 아니에요 첩이라더군요)

 

이야기가 샜네요...

 

그렇게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삼촌은 나가서 일하고 저녁에는 놀아야되니까 애들돌봐야되고 그렇게 할머니를 대리고 갔어요 저의는 신경끄라고 하고 그래도 돈필요할때마다 전화가 왔구요

 

그때마다 도와줘도 욕만먹으니까 엄마는 신경 끈어버리고 아버지께서는 안되는지 통장에서 엄마몰래 돈빼다가 용돈드리고 그러세요 그거때문에 부부싸움장난아니구요

 

저의집 문제로만이면 싸우지않아요 화목하죠 그런데 할머니 삼촌 문제만 나오면 맨날 싸움이나요 집안에 남아나는게 없어요 아버지게서 다 던지고 깨부수고...(친가가 문제가 많아요)

 

어제였어요 며칠전에 할머니가 아프셔서 병원에 갔다나봐요

 

아까도 말했듯이 할머니집 삼촌이 못살아서 의료보험비 저의가 내거든요

 

그래서 보험때문에 어머니가 삼촌한테 전화를했죠

 

병원어디에갔냐고 그런데 삼촌이라는 작자가 하는말이 (옆에서 듣고 잇었어요)

 

오랜만에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그거냐고 막 뭐라하는거에요

 

그래서 저의 어머니가 (얼마전에 아버지께서 심근경색때문에 쓰러지셨거든요) 너의 형

 

아플때 병원 한번이라도 와봤냐고 니가 남이랑 다를께 뭐있냐고 그러니까

 

삼촌이라는 놈이 이때까지 도와준것도 없으면서 뭐어쩌내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위에적힌대로 이야기했죠 교복사준거부터 집구해준거 등등

 

그러니 자기가 말이 안되는지 끝어 이러면서 끝에 이 ㅅ ㅣ ㅂ ㅏ 년아 라고 욕을 막하는거에요

 

그렇게 전화를 끝었습니다 옆에서 듣고 잇는 제가 열이받아서 칼로 찢어죽이고 싶더군요

 

그뒤에 바로 저의 아버지한테 전화를 해서 너의 마누라 관리잘하라고 욕을 막하더래요

 

저의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는중인데 (아버지회사에 고등학교 동창들많거든요) 친구들 듣는데서 욕을 엄청했나봐요

 

얼마뒤에 아버지 집에와서... 싸우고 아....

 

정신나간것같아요 삼촌이라는 사람

 

죽여버리고 싶네요.... 제가 올해 4월에 전역했어요.. 그2년동안 더욱더 많은 일이잇었는데

 

동생이이야기를 안해주네요... 일딴 제가 본것중에서 생각나는것만 적었는데

 

어려분생각은 어떠세요...

 

답답해서 글 한번끄적여봤네요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