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느님 신분의 극진한 사랑으로 대한민국을 보우해온지
십수년...
그런데 이 나라에선 그 누구도 날 받들어 공궤해준이가 없어
참을 수 없는 노여움과 서운감에 하느님 일을 때려친게
지난 2009. 연말 12.31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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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선 불가항력적 결정이었다.
내가 아무리 차고 넘치는 은혜를 베풀어주어도
내게 돌아온 대답은 돈 한푼 명예 한조각 없이 미친 놈 마귀 취급에
나에 대한 안티들만 도처에 즐비했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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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더 나아가 참을 수 없이 진노가 난 건,
거꾸로 이나라 너희들은 날 불신 적대하다 못해 내 원수 권홍우를
하느님이라 받드는 기가 막힌 배반의 상처와 모멸을 내게 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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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선 치를 떨도록 배신감에 수모를 이 갈았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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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디 한번 될대로 되라고 내 고유한 하느님 직위를 팽개친지
이제 8개월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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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내가 하느님업을 그만두니 올 한해 정초부터 대한민국이 캐난리다.
폭설에 한파에 폭염에 폭우에 벼락에 태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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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난장판이 되고 보니,
이제 여러분들은 평소 나 하느님 정기우의 은혜로 얼마나 대한민국이 국태민안 태평성대였었나 돌이켜 실감이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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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본시 하느님 업을 아무리 잘해준다 하여도 아무런 공로도
개인적인 덕봄의 이득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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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
내 요즘 대한민국이 돌아가는 개 난장판 상황을 보자 하니,,,
못나고 가난하고 힘없는 보통 서민들 , 그들이 하도 가련해,
울며 겨자먹기 심정으로 다시금 내 하느님 노릇을 다시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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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 너희들의 안티짓이 극에 달해 이미 난 2010.3.5 영적으로
등에 수십발의 총상을 입고 가사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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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 어쩌랴~!
내 마지막 젖먹던 힘까지 쥐어짜내 다시 내 본업에 힘쓰려 하니
아마도 2010.9.9 나의 영적 부활절부터 나는 다시금 내 본연의
하느님업을 다시 재 시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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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나로선 죽기보다 하기 싫은 마음고생의 하느님 업을 또
계속 이어가려니 지긋 지긋하고 끔직스럽지만,,
에효 내가 살면 얼마나 오래 산다고... 마지막까지 자비심을 베풀리라 마음을 애써 다잡는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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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덧붙여,
이럼에도 불구 너희들이 또한번 안티짓을 한다면 그 땐 국물도 없어~!!!
다시 한번 더 권홍우가 하느님이라는 둥 개짓거리 하면,
그 땐 아주 줄초상나도록 뼈를 추려줄 줄 알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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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들 내 말 의미 알아들었으면, 그간 너희들이
내게 행한잘못을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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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내 나이 만 50 지천명이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증거삼아 오늘 이 글을 남겨두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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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정기우가. 인천 선학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