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다니는 18남입니다
저희반에는복학생형이있습니다
그런데그형이조금많이잘나가는데
모든저희또래랑저희윗19세형들도
무서워하는형들입니다 웬만한선배들도
...쩝..할말이없지만 저와제친구한테
형이 아저씨 원빈처럼 머리를자른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아그럴려니했는데 저희한테도 같이 자르자고
하는겁니다..근데저랑친구는중딩때반삭하고웃겨서
다시는안하기로한2人입니다 그런데갑자기저희보고
똑같이자르라길래농담인줄알았는데아니면말머리를하라고
하는겁니다..말머리가그니까앞머리일자로자르고앞머리에맞춰서
옆머리뒷머리를 하얗게두피가보이게자르라는겁니다..
그래서 농담인줄알고 대답은했는데 복학생형이 담날 진짜아저씨원빈처럼
머리를 잘라왔는데 저희보고 자르랫는데 저희가 하루뻐겼는데
오늘은도저히못참겠어서 머리를 제가먼저 잘랏는데
이건뭐...무섭고 특이한 이런학겨 어찌다닙니까?
정말제가생각해도웃깁니다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