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타진요회원들은
회원이아닌사람이 왓비컴즈의 학력 및 신상에 의문을 가지면
'왓비컴즈의 학력이 존스 홉킨스대학 의과대 출신이 아니면 어떠냐'
라는 말을 던지기 시작했다. 이는 후에 왓비컴즈가 외국에 주거하는 대한민국국적의 평범한 시민으로 밝혀져도 논란의 대상에서 벗어나기위한 발버둥으로 보인다.
맨 처음 왓비컴즈는 네이버 댓글 및 여러 포털사이트에서
타블로에대한 의혹을 캐고있었다
그리고 댓글로 남기기도 했었다
하지만 그의 떡밥은 공신력도 없거니와 사람들은 지나가던 악플러의 행동이겠거니
하고 그냥 왓비컴즈의 개드립을 넘겼다
이에 왓비컴즈는 자신의 학력을 존스 홉킨스대학 의과대 출신이라며
자신의 학력을 밝히고 자신의 신상에대해 이야기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끌려했다.
왓비컴즈의 관심끌기는 보란듯이 적중했고
그 댓글 및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전의 댓글과는 다른, 일방적인 욕설과는 다른
뭔가 있어보이는 댓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왓비컴즈의 학력 및 신상의 공개는 아무도 믿어주지않고 관심가져주지않았던
왓비컴즈 자신의 의견에 엄청난 힘을 싣었고 타진요라는 카페를 개설하기에이른다.
이는 이미 타블로를 학력위조자로 점찍어 놓은 상태에서 개설된 카페였으며
타진요라는 카페의 목적에 걸맞는 자료들과 정보를 끌어모으기 시작한다.
이미 단체의 방향이 부정적 방향을 향하고 있었기 때문에
모든 증거자료들은 타블로에게 유리하지않은, 불리한 증거들로만 모이게 된다.
타진요 카페 가입후 증거랍시고 올려놓은것들을 보니 가관이 아닐수 없었다.
일본 포털 사이트에서 타 일본인과의 정보교류를 통해
타블로의 학력위조를 밝혀내려는 네티즌도 있었다.
(그 사진은 포토샾처리 되어있었고 한 회원이 댓글로 왜 포토샾처리 해놓았냐고 물어보자 '고운말 안나오는상태'라고 의문을 제기한사람을 겁박했다)
그리고 스탠포드에 문의메일을 보내 씰을 확인했다는 메일을 보니
'지금 이 메일은 충분히 조작할 수 있을정도의 퀄리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런식으로 모인 13만명의 타진요회원들은 이미 타블로를 범죄자로 점찍어 놓은자들이
찾아내어 올려놓은 증거들만을 보며 타블로를 학력위조자로 몰아세우고 있다.이미 자신들이 먼저 결론내어놓고 거기에 짜맞추어가는 표적수사형식과 다를바가 없었다. 공신력없기는 자신들도 매한가지라는것을 깨닳지 못하고있는 타진요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는 부분이다. 이처럼 효과적인 마녀사냥법이 있겠는가.
타블로가 하나하나 조금조금씩 증거를 들이대자 논점이었던 '타블로의 학력위조' 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이미 타진요에게 타블로의 학력은 문제가 아니었다. 타블로라는
'엄친아' 이미지의 가수를 추락시키기로 작정한듯한 움직임이었다. 아직 정확히밝혀진 사실은 아무대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타블로의 가족을 사기꾼들로 몰아세우고 자신들끼리 단정짓기 시작했다. 이미 카페의 개설 및 회원들의 참여 자체가 의미하는바는
'타인의 의견을 수렴하지않고 반박만 하는'단체의 개설과 다르지않았다. 이미 사회 및 국민과 타협하기를 거부하고 시작된 단체이기에 어쩔수 없는 현실임에 틀림없다.
타진요회원들은
'원래 학력위조같은건 관심도 없엇는데' 로 시작하여 '음악까지..'로 끝나는형식의 글을쓰고있다. 원래의 논점을 흐려가며 네티즌들의 동조를 이끌어내고있는것이다.
이 사태의 총책임자인 타블로와 제일 처음 의문을 제기한 왓비컴즈는 이미 더이상 되돌아 갈 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 둘 중 한명이 사회적,윤리적,도덕적,법적 책임을 져야만 이 논란이 종식될 것이다.
[그리고 타블로만 마케팅용으로 자신의 학력을 자랑했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분 계시던데 당신들이 말하는 마케팅이 그런 넓은범주의 마케팅이라면 네이버에 연예인 이름을 검색했을때 나오는 신장,몸무게,학력,가족력 또한 마케팅입니다. 연예인이 스스로를 마케팅 혹은 PR할 생각이없다면 프로필조차 올리지않겠죠? 연예인들이 프로필상의 키, 몸무게의 수치를 바꾸는것도 마케팅의 일부분입니다. 그런식의 관점은 너무 거시적이지 않나싶네요. 당신네들 말씀에 따르면 방송에 나와서 자신의 학력을 얘기하고 다닌 타블로는 마케팅이 좀더 적극적이었을 뿐입니다. 타진요여러분 자폭하지마세요 연예인이란 직업 자체가 일거수 일투족이 마케팅이 될 수있는 직업입니다. ]
그리고 중요한것은 '타블로의 표절논란'과 '타블로의 군기피의혹'은 학력문제와는다르게 따로 이슈화되어야할 부분이다. 이미 군 기피논란은 타블로의 국적취득일이 밝혀짐에 따라 종식되어야겠지만 십수년전의(타블로의 국적취득 당시의) 법과 현재의 이민법 및 국적법을 들이대며 타진요 회원들은 자신이 민족 투사인냥 덤벼들고 있다. 일부 무식한 사람들은 '한국국적을 포기한 날 = 캐나다 국적 취득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무식한짓좀 하지말자. 타진요회원들의 동요얻기식의 논점흐리기에 혹하지않고 중점만을 바라보는 대다수의 대중들이있기에 타진요 회원들의 관심얻기식의 '반짝'이 서서히 힘을 잃어가기시작하고있다. 이 논란을 제일 처음 야기한 존스홉킨스 의과대출신의 왓비컴즈는
어떤식으로든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