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4살 직장남입니다,^^
재미있는 글도 많고 그런데 저도 그냥 심심하니까 한번...
끄적대보겟음..^^
굴욕은 엄청많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생각나는것 3가지만 적어보겟습니다 그럼 시작 !!!!! 스타투 ~~ !!!!
1탄..
시작합니다요!!!!!!!!!!!!!!!!!!!!!!!!!!!!!^^
내가 고등학교시절이엇음
난 고등학교시절 오랫동안 한여자친구와 사겻엇음
주변 친구들이 다 부러워들 햇엇음
난 이벤트적이고 럭셔리하지못햇음ㅠ
한번은 여자친구와 기념일이엿음 난 무엇을해주고싶은데
무엇을 해줄까 정말고민하다가
그때 마침 여자친구가 지갑을 잃어버렷음.
난 결심햇음 지갑은 내가사줘야겟다고
그래서 이곳저곳 알아보고
(난 참고로 남자지만 여자친구들이랑도 정말친한친구로 잘지냄).
각종 명품관을 돌아다니며 지갑을 알아봣음.
근데.. 정말맘에드는 재품이있엇음 명품은 명품값을 하나봄.
난 ..............................
루xx똥 매장에서 장지갑을 하나발견햇음 여자친구가 원하는
좋아하는 스타일이엿음 하지만 누구나 알다시피
그곳은 정말 비싼집임 !!!!
장지갑 지금 생각하기에는 거의80만원정도를 나에게 말햇음
난 고등학생이엿지만 항상 알바를하며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엿음.
돈은잇엇지만 그래도 너무비싸다생각해.. 이곳저곳 인터넷 검색함 .
검색결과..
정말내가찻던 그곳을 발견함.!! 그곳은
이미테이션 A급을 자랑하는 곳이엿음 .
정말정말 . 내가본그물건 내가 실매장에서 본것과 정말 흠없이 똑같앗음
박스부터 시작해서 신청하면 정말 누가봐도 매장에서 산듯
쇼팽백부터 그 명품에만나오는 종이 택 무튼 완벽햇음
가격은 당연히 거의 4/1 가격이엿음 .
난 혹햇음 바로질럿음 !!
그리고 여자친구와의 기념일 난 기대를 가득하고 여자친구에게
선물을주엇음 여자친구 감동에물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좁은어꺠가 펴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분 진짜좋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
사건은 지금부터임.
선물을 준지 1년정도가지낫음.
난 생각지도못햇음.
여자친구에 지갑 똑딱이가 !!!!!!!!!!!!!!!!!!!!!!!!!! 이상해진거임..
근데.. 근데......근데.........그걸 내여자친구는....................
서울명동 .... 똥매장가서.......................
자기친구들과 정말 당당하게 ....................................
A.S를 마끼러 간거임........
와.............ㅅㅂ..........................................
난 몰랏음
전화가옴 .............................
난 몰라서 여보세요 그러니까.. 바로
나에게 하는말 너 미쳣냐...? 난 당황햇음..
그래서 왜그러냐니까 ................
10분가량 나에게 이야기를햇음 이건뭐임..
난 아무말없이 전화를 끈어버림.
............................
.........................................
초초해짐 ..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창피함....
지금생각하면 웃으며 이야기하지만
솔직히 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그 여자친구 거기까지가서..
명동까지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난 경기도 수원사람임 ^^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과 우르르가서........아.................
내여자친구 불쌍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얼마나 창피햇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날이후...... 여자친구에 얼굴을 볼수없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웃지만 그땐 정말 슬펏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히히히
첫번째글이 너무 길엇내요.. 하하하ㅏㅏㅏ
2탄
이건최근일임.....
난.. 지극히 평범한
키177. 몸무게65. 신발250
지극히 평범한 사람임..후후
근데 최근 옷을구매하고싶어서 이런저런 쇼핑몰을 돌아다녓음
나 솔직히... 키에비해서 다리가 아주살짝 짧음
이건뭐 사는데지장없음...
근데.. 하지만 옷사는데 지장잇엇음 ...........하하하ㅏ... 아.......
처음이엇음 이런적
나 솔직히 영어 못함 거의 아예못읽음 .. 이건뭐....
쇼핑몰이름 톡커님들 아시다시피 요즘다 영어임..
폴더명도 다영어로되잇어서.. 난 한번씩 다눌러봄
무식하다고 생각할수잇겟지만.. 솔직히 조금 무식함...
하지만 난 정말 사는데 아무지장없이 행복하게살고잇음. 하ㅏ하하ㅏㅏㅏ
이참에 나도 요즘대세를 따라 칠부바지를 사볼까... 하고 쇼핑몰을 들어감
그래서 이것저것 구경하던찰라에 딱봣을떄
피팅모델 사진상 딱 봣을때 정말 나랑 채격이 비슷햇음.........
그래서...... 38000원?? 질러줫음
배송 참빨리됨 난일하는 남자이기에
택배아져씨 전화와서 경비실에마껴주세요하고
그날 일이 손에잡히지않앗음
가서 빨리 보고 입어보고싶엇음.!!!
설래이는마음을 가지고 퇴근을하고 집으로 빨리가서 옷을찻고..
집으로들어감
그리고 옷을펼쳣는데 오 괜찮은데 ~ 하고
입어봣음 ...
근데 ...근데... ...................................................아..........ㅅㅄ.ㅄ...ㅅ.ㅂ..........
이건뭐
내가입엇더니.... 9부바지가되는거임..........
일단 욕햇음.........
우리 친누나.. 울누나 키 172임.. 키큼.. 여자치곤 몸매도날씬함..
우리누나 나 비웃음 ... ...........아 열받ㅇㅁ
나 분명 칠부시켯는데..
분노하며 사이트를 들어감 주문조회 사진봣음..
그리고 그밑에 써져잇는 글...............
모델 키 189...... 몸무게 72...................
뭐임...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글들을 안본거임..................
아 ㅅㅄㅄㅄㅄㅄㅂ
솔직히 바지이뿜 ㅠㅠ 버릴수없음
그래서 접어서 입고다님 접어서 입어도 멎짐,. 히히히히히히히ㅣㅣ
하지만.... 정말 굴욕이엿음....
.......................................................
하지만 난 굴하지않음
나정말 ...... 이런 어이없는일 많은데 또 적을라니까 생각안남.
톡되면 일단싸이공개하구 차근차근 100탄까지 준비할꺼임 히히히
그럼 톡커님들 재밋게봐주셧음 감사하고^^
아님뭐............ 빠이...ㅠㅠ
내생에 첫 톡글이엿숩니다...근데.이거 그냥이렇케 끝내면 되는거죠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