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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회사제품;;과자먹다가....OTL....

 

저는 서울에사는한시민입니다....;;

 

일하는도중 .. 입이심심해서 직원분과같이 밑에 슈퍼에서 과자를 사왔습니다

 

아주맛있게 먹고있었죠...

 

컴퓨터를하면서 먹고있었기에 아무것도 모른체 그냥 맛있게먹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과자를집는순간 손에 이상한느낌이들길래 봤더니................

 

 

과자에 이상한물질이 붙어있는...... 이상한 검은똥같은....

 

그것도 쪼금한게아니라 큼지막한것이;;

 

생긴것도 딱 똥같이생겨서 너무더더욱 찝찝했습니다

 

그래서 그 회사에 전화를걸었죠 원래 이런거해본적이없는데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는성격인데 이건좀 심하다싶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걸었어요 회사에;; 어디다 얘기해야될지몰라서 일단 인터넷으로 회사사이트를찾았어요

 

그래서 그 번호로 전화를했어요.. 어떤 남자가받아서 얘기를했어요

 

과자에서 이상한거나왔다고 그랬더니 그게 뭐냐구 물으시길래 검은색 똥같은게 나왔다고..

 

그랬더니 "아~ 가공하다가 들어갔나보네요~과자가탄게 들어갔나봐요"

 

이렇게 얘기하시더니 소비자센터로 접수해드리겠다고하고 전화를끈었습니다

 

그러고몇분후 소비자센터에서 전화가왔어요 그랬더니 그 남자분하고 똑같은말을 되풀이하더군요;;

 

그래고나서 오늘은 자기가 회사미팅이있어서 시간이안되니까 오후나 아니면 다음날오후에 찾아뵙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날당일 오후에 오셨더군요;; 어떤여자분이 명함과 과자한박스를내밀면서

 

"과자는 회사에서 죄송하다는 뜻으로 드리는거구요~"라고말씀하셨습니다..

 

거기까진 저희도 기분이 나쁘진않았어요 과자에서 이물질나온거 달라길래 줬습니다

 

뭔지 알아봐서 전화주겠다고 ... 그래서 말한마디못하다가 그냥 알아만보면끝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래도 뭔지는 알아야하지않겠냐고 하시고 가져가셨습니다...

 

내일 공장으로 보내고 연락주겠다고하고.... 한 3일지나고 연락이왔습니다

 

그랬더니하는말..." 과자에서 검은이물질이 나왔다고 신고하셨져? 이물질이 알고싶다고하셨다구요~? "이러길래 너무 황당했습니다.. 알아봐달라고 보낸거아닙니다..

 

그쪽에서 알아봐준다고 가져간거져 오히려 저희를 이상하게얘기하시더군여;;

 

그래서 그럼 몸에 해로운거 아닌지 물어봤더니;;

 

"드신건 아니시자나여? 쪼금먹는다고 몸에 크게해롭지않아여 그리고 드셨으면

탄거기때문에 써서 바로알수있어여" 이렇게 말하는.... 먹었을지도모르고 안먹었을지도모르지만 아무리그래도 고객상대하는거고 그쪽회사가 잘못한거 말을 이런식으로하는건아니져;; 기분이 안상할래야안상할수가 없네여;; 오죽했으면 여기다 이글을올리겠어여;;

 

아무튼 그말듣고 기분이너무 상해서 다른말은들리지도않았어여 솔직히

 

전에도 과자같은거에서 이물질이나오는사고가 많았던걸로 기억되는데 조심한다고해노코 이렇게 이런일이 또생기고 많은양을 생산하고 가공하고하는거라 실수가있을순있다고봐여

그래도 이렇게까지 큰이물질을 보지못하고 그냥 가공했다는것도그렇고

고객을 상대하는 것도그렇고 이런저런 문제가 많은거같네요... ;; 앞으로 이런일 없었으면하는바램이고 이런일이있으면 과자 먹고싶지도 않아질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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