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노래하는 슈퍼스타 K 지만,
결국 비주얼을 부르짖는,
결국 아이콘을 부르짖는,
결국 스타성을 부르짖는,
슈퍼스타 K가 되버리네요,
그게 현실이겠지만,
솔직히 "존박" 한테 한국 노래 부르라고 하는것 자체부터가 아이러니고,
그런 "존박"을 패자부활전 해서 구해준것도 아이러니고, "존박 일병 구하기"
거기다, 김그림은 보여준것도 없는데 붙여준건 또 아이러니고,
우리 불쌍한 우은미는 서울역에서 울면서 집에 갔는데,
김그림씨 천만 안티를 만들고 싶으신지 오늘도 가식적인 표정과 말투로 비난의 화살을 온몸으로 맞으시고, ( 욕심이 너무 과하다 )
우리 장재인양, 김지수씨와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 냈지만,
김지수씨만 합격될수 밖에 없는 상황,
김그림 VS 장재인이라면 과연 어땠을까.
희망을 노래하는 ? 글쎄,
결국 비주얼을 부르짖는,
결국 아이콘을 부르짖는,
결국 스타성을 부르짖는,
결국은 키크고 이쁘고 잘생기고 노래 좀 하면, 1등 먹는거 아냐 ?